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6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6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1997년부터 2012년까지 주로 동아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안면도 해안사구를 살리자」, 「석유시장을 파헤친다 - 담합 원가 부풀리기 덤핑 등 실태점검」, 「동아건설, 총선때 10억대 뿌렸다」, 「공정과세로 가는 길」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이성호씨 추적기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