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3편
이달의 기자상에 3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1998년부터 1999년까지 주로 동아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공정과세로 가는 길」, 「이보다 더 아름다운 음악은 없다 - 네 손가락 소녀 피아니스트 이희아양 사연」, 「실직 노숙자 24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