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5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5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6년부터 2015년까지 주로 동아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200억대 총수 돈 관리 대기업 직원, 몰래 사채로 운용」, 「수뢰구속 정상곤 국세청 국장 - H 건설사 사주, 정윤재 전 비서관이 만남 주선 의혹(」, 「정치인 고위 공무원 사정 12년 탐사보도」, 「해외 입양인 가족 찾기」, 「여중생 학교 출산 ‘충격」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