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7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7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16년까지 주로 동아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국민의당 선거비용 리베이트 수수 의혹」, 「두산비자금 執猶로 법원 신뢰 훼손」, 「정치인 고위 공무원 사정 12년 탐사보도」, 「윤태식게이트 단독보도」, 「의약분업 및 건강보험 재정감사 결과 보도」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