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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진균

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0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0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2년부터 2016년까지 주로 동아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국민의당 선거비용 리베이트 수수 의혹」, 「이기준 신임 부총리 인사검증보도」, 「서울 및 6대 광역시 3대 강력범죄 GIS 분석 최초보도」, 「현대비자금 150억 수십억원 정치권 유입 포착」, 「분당 파크뷰 특혜분양 및 최규선 비리 청와대보고 추적보도」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