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이명건

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6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6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0년부터 2008년까지 주로 동아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무기수의 “진범조작” 사건 진실 추적」, 「한나라당 당무감사 결과 자료 단독보도」, 「현대비자금 150억 수십억원 정치권 유입 포착」, 「분당 파크뷰 특혜분양 및 최규선 비리 청와대보고 추적보도」, 「체육복표 사업자 선정 비리 및 최규선 김홍걸 비리 추적보도」, 「CAR을 이용한 검찰 지역편중 인사 분석」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체육복표 사업자 선정 비리 및 최규선 김홍걸 비리 추적보도」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