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3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5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동아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국정원, 매년 박근혜 靑에 특활비 상납」, 「박근혜 대통령과 대기업 총수 7명 독대」,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 및 노건평씨 관련 의혹 등 ‘친노게이트 추적보도’」, 「정치인 고위 공무원 사정 12년 탐사보도」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