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3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5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4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매일경제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양문석, 대학생 딸 사업자 대출로 본인 아파트 빚 갚았다 외 3건」, 「조현민 물뿌리기 등 한진그룹 총수일가 갑질파문 연속보도」, 「국정원, 매년 박근혜 靑에 특활비 상납」, 「박근혜 대통령과 대기업 총수 7명 독대」, 「시한부 면세산업」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