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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

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3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5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4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매일경제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양문석, 대학생 딸 사업자 대출로 본인 아파트 빚 갚았다 외 3건」, 「조현민 물뿌리기 등 한진그룹 총수일가 갑질파문 연속보도」, 「국정원, 매년 박근혜 靑에 특활비 상납」, 「박근혜 대통령과 대기업 총수 7명 독대」, 「시한부 면세산업」 입니다.

동명이인 확실 4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세계일보 · 2014~2015년 · 2편

2번 인물 매일경제신문 · 2015~2019년 · 9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3번 인물 YTN · 2016~2019년 · 4편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4번 인물 TV조선 · 2024~2024년 · 3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