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9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9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18년까지 주로 동아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미 재무부, 한국 7개 은행에 대북제재 경고」, 「‘MB 청와대’ 수석비서관 비리 의혹 추적」,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 및 노건평씨 관련 의혹 등 ‘친노게이트 추적보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