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407회 · 2024년 7월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출품 9-04

외국인 부모에게서 버려진 ‘동민이’...그림자 아동 문제 여전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지난해 9월 부산의 한 병원에서 몸무게가 1.2㎏에 불과한 미숙아가 태어났다, 베트남 국적의 불법체류자 신분이었던 아이의 엄마는 병원비를 구해오겠다며 퇴원한 뒤 남편과 함께 출국해 버렸다. 이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시력과 청력이 좋지 않았고, 역류성 식도염도 심해 콧줄을 통해서만 섭식이 가능한 상황이다. 또 뇌전증으로 잦은 경련을 일으키는 등 많은 건강 문제를 안고 있었다. 현재 중증장애아동 거주 시설인 소화영아재활원에 입소해 보호 교사들의 돌봄으로 체중이 5.6kg로 느는 등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 하지만 법적으로 출생신고가 불가능해 세상에 있지만 없는 아이로 존재하고 있다.” 부산CBS는 미숙아로 태어난 외국인 아동이 부산의 한 병원에 버려졌다는 소식을 접한 후 사연을 직접 취재하기로 했습니다. 아이가 입소한 부산 소화영아재활원에 방문해 소화원 원장을 비롯한 보호 교사를 인터뷰했고 ‘동민이(가명)’의 현재 상태와 입소 계기, 돌봄 과정, 소화원이 겪는 어려움 등을 상세히 들었습니다. 또 부산시와 남구, 동구 등을 상대로 법적으론 세상에 없는 아동을 돌보기 위한 담당 지자체간 협의 과정을 취재했습니다. 이밖에 출생신고 등 법적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를 취재했습니다. 이후 취재진은 한국에서 태어난 외국 국적 아동, 이 가운데서도 불법체류자 부모로부터 태어난 아동이 출생신고조차 할 수 없는 문제를 알게 됐고 이들이 겪는 사회적 어려움을 조명하기 위해 관련 보도를 제작했습니다. 특히 동민이 사례를 중심으로 현행 법률이 외국 국적 아동을 어떻게 배제하고 있는지, 그로 인해 어떤 어려움이 발생하는지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기사에서는 동민이가 태어난 배경과 소화원에서의 생활, 출생신고가 되지 않아 겪는 법적·사회적 어려움을 단계적으로 설명해 독자에게 문제의 심각성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또 동민이와 같은 출생미등록 외국인 아동이 처한 현실을 구체적인 통계와 전문가 취재 내용을 담아 제공함으로써 관련 문제가 특수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의 보편적인 문제임을 강조했습니다. 부산CBS가 해당 사안과 관련해 보도한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노컷뉴스] 1. 외국인 부모에게 버려진 중증장애아 '동민이'…출생신고조차 안돼 2. '동민이' 전국에 4천명 더 있다…출생통보제 시행에도 사각지대 '여전‘ 3. 버려진 출생 미등록 영아 '동민이'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4. 유엔 권고 13년 지났지만 '보편적 출생등록제' 도입 안돼…왜? [부산CBS아침·저녁종합뉴스, 부산라디오 표준FM102.9] 1. 외국인 부모에게 버려진 중증장애아 '동민이'…출생신고조차 안돼 2. '동민이' 전국에 4천명 더 있다…출생통보제 시행에도 사각지대 '여전‘ 3. 유엔 권고 13년 지났지만 '보편적 출생등록제' 도입 안돼…왜?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 기사에 등장하는 취재원은 모두 실명으로 기재했습니다. 다만 출생미등록 아동 당사자인 ‘동민이’의 경우 개인정보 보호 등 문제로 임의의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 기사에 나온 인물과 기관, 제보자와는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 동민이가 지내고 있는 소화영아재활원을 방문하는 등 모든 취재는 대면 또는 유선으로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부산지역 한 병원에 칠삭둥이가 버려졌다는 내용의 기사로 타 매체에 보도된 사례는 있습니다. 부산 연합뉴스에서 ‘불법체류 부모 출국 후 홀로 남겨진 칠삭둥이, 중환자실서 백일상’라는 제목의 기사로 선행 보도됐습니다. 다만 중증장애 아동 보호 시설인 소화영아재활원으로 옮겨진 이후의 삶은 어떤 모습인지, 왜 출생등록이 어려운 상황인지 등 출생미등록 외국인 아동이 놓인 구체적인 현실에 대한 심층 보도는 부산CBS의 기획 보도로 처음 드러났고 타 매체에 보도된 바는 없었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해당 보도로 외국 국적 아동의 출생 미등록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끌어냈습니다. 특히 ‘동민이’ 사연은 지난 7월 시행된 출생통보제의 한계로 지적됐습니다. 출생통보제 시행으로 병원에서 태어난 모든 아동이 국가에 등록돼 보호받을 수 있게 됐지만, 이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아동에게만 해당돼 출생미등록 외국인 아동은 여전히 법적 보호에서 배제되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외국 국적 아동은 여전히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새로 시행된 ‘출생통보제’를 다각도로 검토해 보완해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기도 했습니다. 또 유엔 아동권리보장원 등 여러 기관의 권고에도 보편적 출생등록제가 수년간 도입되지 않은 현실을 보도해 사회적으로 다양한 의견과 논의가 활성화되기도 했습니다. 이밖에 보도 이후 일부 독자들은 동민이가 맡겨진 소화영아재활원 측에 자발적인 기부와 후원 활동을 하는 등 해당 기관의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또 담당 지자체에서는 해당 사례에 계속 관심을 갖고 필요한 도움을 주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취재진은 앞으로도 출생미등록 아동을 둘러싼 제도의 허점이 사회적으로 어떻게 개선될 수 있을지, 정치권의 관련 법률 개정 움직임 등에 대한 취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또 동민이의 건강 상태와 근황, 가능한 추가 지원책 등을 살펴볼 것입니다. 지역에 동민이처럼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사례가 더 있는지 계속해서 찾아보고 발굴해 알릴 계획입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소속사 확인을 거쳤으며 언론윤리강령을 준수했습니다. 해당 보도는 한국 사회에 외국인 출생미등록 아동이 놓인 구체적인 현실과 사회적 제도의 미비점을 드러냈다고 평가합니다. 또 관련 법안이 제21대 국회에서 발의됐지만 임기 만료로 폐기된 문제도 짚으며 이들이 법적으로 인정받고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적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의 지원은 없었습니다. 당사자의 반론 신청, 언론중재위원회의 피신청 모두 해당 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07회 전체 총평

제407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69편이 출품돼 6개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출품한 작품 중 내용이 유사한 작품들이 다수 출품돼 우열을 가리기가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심사위원들은 보도 시점과 사안 자체의 중요도, 그리고 파급력을 공정하게 따져 수상작을 선정했다. 17편이 경쟁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매일경제의 <軍 첩보원 인적 사항 통째로 北 넘어갔다> 보도와 한겨레신문의 <검찰총장 사후 보고 등 김건희 여사 조사>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매일경제의 <軍 첩보원 인적 사항 통째로 北 넘어갔다> 보도는 제보를 바탕으로 접근이 어려운 군 내부 정보, 특히 국가적으로 매우 중대한 정보를 다루는 정보사의 이면을 체계적이고 심도 있게 취재하여 정치권에서 간첩법 개정과 여야 공방을 이끌어 내며 이슈화시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겨레신문의 <검찰총장 사후 보고 등 김건희 여사 조사> 보도는 김건희 여사의 검찰 조사가 검찰총장을 패싱하고 10시간 뒤에 보고됐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심도 있게 보도한 점에서 파급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연속 보도를 통해 기사 완성도 측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취재보도2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비즈워치의 <버려진 공공사이트> 보도는 금융감독원의 증권범죄신고센터가 불법 온라인 도박사이트로 악용되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파헤치고, 5826개의 행정안전부 정부기관 공식누리집 인터넷주소를 전수 조사하는 등 기자들의 끈기와 열정이 돋보이는 작품이었다. 생활과 동떨어진 듯 보이는 공공기관의 허점을 파고들어 독자들의 공감대를 형성, 사회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아시아경제의 <코인사기공화국-그들은 치밀했다>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코인 투자사기 범죄가 만연한 가운데 162건의 ‘코인 다단계’ 형사판결을 면밀히 분석하여, 피고인의 24%가 초기에는 피해자였음을 밝혀냈다. 또한 코인 사기의 악순환 구조를 명확히 규명한 점과 어려운 과정을 거쳐 피해자와 가담자를 직접 인터뷰하는 등 깊이 있는 취재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 우리 사회가 직면한 심각한 문제인 ‘코인사기공화국’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나아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장의 과제와 나아갈 방향, 그리고 효과적인 해법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좋은 점수를 받았다. 지역 취재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KNN의 <‘대통령 참석’ 중국인 드론에 뚫린 군사시설> 보도는 익명의 제보를 바탕으로 중국인 유학생들이 드론을 이용해 부산의 해군작전사령부와 한미연합훈련을 위해 입항한 미핵항공모함 ‘루즈벨트호’, 그리고 대통령이 참석하는 행사장까지 촬영한 사실을 보도해 국내 주요 언론들의 보도를 끌어내는 등 파급력이 높았다. 외교적으로는 중국 대사관 측의 입장문 발표를 이끌어 냈으며 여야가 외국인이 포함되는 간첩법 개정을 추진하는 동력을 마련했다는 점과 국가안보에 대한 경각심 및 보안 의식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진보도부문에는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대전·세종·충북·충남 합동연설회에서 참석자들의 폭력 사태를 포착한 뉴시스의 <사상 초유의 ‘폭력 사태’ 발생한 국힘 전당대회>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보도는 ‘최악의 전당대회’라는 비판을 받아온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폭력 사태까지 벌어지는 순간을 냉정하게 포착하는 데 성공했다. 많은 사진기자가 현장에 있었지만, 빠른 현장 판단과 찰나의 순간을 완벽한 앵글로 포착해 글로는 표현하기 힘든 극한 대립과 긴장감을 사진에 담아내 주요 일간지 1면을 장식했다. 또한 대부분의 방송에서 영상보다 앞서 소개되면서 한 장의 사진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보여줘 심사위원들이 좋은 평가를 했다.

이 회차 수상작 2024년 7월

제407회(2024년 7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검찰총장 사후 보고 등 김건희 여사 조사
1-04 한겨레신문 정혜민·배지현·정환봉
軍 첩보원 인적사항 통째로 北 넘어갔다
매일경제신문 권선우
취재보도2부문 · 1편
버려진 공공사이트
2-01 비즈워치 김보라·편지수·송재민
경제보도부문 · 1편
코인사기공화국-그들은 치밀했다
3-04 아시아경제 이선애·김민영·차민영·김대현·황윤주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대통령 참석’ 중국인 드론에 뚫린 군사시설
6-02 KNN 김성기·정기형·황보 람·조진욱·최진혁
사진보도부문 · 1편
사상 초유의 ‘폭력사태’ 발생한 국힘 전당대회
10-02 뉴시스 조성봉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80㎝ 일본도로 아파트 주민 살해…30대 남성 긴급체포 외 1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머니투데이
카카오 ‘SM 시세조종·배임’ 수사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軍 첩보원 인적사항 통째로 北 넘어갔다 등
후보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
검찰총장 사후 보고 등 김건희 여사 조사
수상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대통령실 소속 직원 비위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이숙연 대법관 후보자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세관마약 수사 외압’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군 정보사 하극상 의혹 사건 및 민간인 동원 대북공작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임성근 구명 로비 의혹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경무관 ‘징계무마·인사청탁’, ‘세관 사건 수사외압’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김건희 여사 '제3의 장소 조사' 특혜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도이치 공범 ‘윤석열 V1, 김건희 V2로 불렀다’ 등 임성근 구명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대통령 부인의 카톡
후보 취재보도1부문 오마이뉴스
‘쪼개기 증여’ 이숙연 대법관 후보자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시설물 납품비리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김건희 – 한동훈 문자 메시지 입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TV조선
해병대 사단장 구명로비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버려진 공공사이트
수상 취재보도2부문 비즈워치
이송 중 숨진 시청역 중상자…가까운 상급종합병원 왜 '패싱'했나
후보 취재보도2부문 머니투데이
“회사채 수요예측, 10억원 단위 선착순 모집” 수상한 채권영업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예견된 참사’ 큐텐, 티몬 인수 직전 연간 1000억 적자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헤럴드경제
차기 한국형 이지스 구축함 KDDX 사업 논란 및 정부·조선업계 공정 이슈
후보 경제보도부문 SBS
코인사기공화국-그들은 치밀했다
수상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티메프 사태 전조부터 몰락까지-‘위메프 미정산에 술렁’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국민일보
티몬·위메프 환불 대란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일보
금융권 PF 정상화펀드…실상은 부실채권 ‘파킹거래’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인포맥스
베일 벗은 홍콩 코리의 실체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살려달라” 스타트업 지원금 지급 중단 통보에 패닉 外 5건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줄줄 새는 개인정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경제신문
급식이 무너진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의료개혁, 이제부터가 중요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조선일보
빌런 오피스: 나는 오늘도 출근이 두렵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2050, RE100 달성 가능한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엄마의 탄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쿠키뉴스
보호입원이란 이름의 불법감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온라인 도박, 교문을 넘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결박당한 인권, 정신병원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급발진 사고 차량 페달 블랙박스 영상에 담긴 진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난임 부부들의 절박한 ‘노숙 행렬’…그들은 왜 거리로 나섰나?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430억원 군 무인기 입찰 의혹, 중국산 ‘확인’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이태원 클럽 ‘집단 마약’ 현장으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나쁜 헬퍼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대전시의원 여성 상습 성추행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JB대전방송
‘대통령 참석’ 중국인 드론에 뚫린 군사시설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왕우렁이의 역습’ 친환경 벼농사의 이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뉴시스
“참가도 안 했는데 동메달” 수상한 복싱대회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경남
착복·징계 일삼은 쓰레기 처리 업체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강원영동
제주 해수욕장 바가지 요금의 비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MBC
초유의 공공아파트 무기한 입주지연, 86억 원 혈세낭비까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창원
5·18 공법단체 출범 1년만에 비리온상으로 전락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일보
전주페이퍼 19세 근로자 사망, 고농도 황화수소 검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북일보
상온 방치 고기’ 급식 납품에 위장 입찰까지…“줄줄이 ‘적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민선8기 광주·전남 해외출장 대해부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남도일보
발암물질 위의 아이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호남사교육 1번지-광주 봉선동 대해부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남일보
노후화된 경기도공동주택... 불안에 떠는 사람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팩트인사이드] 광역교통망 확대가 지역소멸 가속화하나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부일보
낙동강 물고통 33년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신문
당신의 병명은 마약중독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부인사 초조대장경 봉안 8백 년 미스터리 풀렸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BC
미완의 길-강원도,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방송
오송 참사 1주기 <기억과 망각>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충북
급발진 모두 운전자 탓? 국과수 감정 심층 분석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경남
‘싸늘한 남과 북’…라오스 외교장관 만찬장 조우
후보 사진보도부문 뉴스1
사상 초유의 ‘폭력사태’ 발생한 국힘 전당대회
수상 사진보도부문 뉴시스
독이 된 녹색, 친환경의 배신: 숲이 위험하다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노컷뉴스
기자가 체험한 ‘키토식단’과 ‘혈당다이어트’, 1년 여의 기록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법원조직법 제43조 제1항 제5호 (특별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뉴스타파
軍 첩보원 인적사항 통째로 北 넘어갔다
수상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