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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07회 · 2024년 7월 경제보도부문 출품 3-05

티메프 사태 전조부터 몰락까지-‘위메프 미정산에 술렁’ 外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1. 취재 착수 ① 단독 취재(○), ② 단독 기획( ), ③ 보도 자료 심층 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 제작 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1) [단독] “돈이 안 들어와요”… 위메프 미정산에 ‘술렁’(온라인 2024년 7월 11일) 2) 위메프·티몬 자본금 -882,665,000,000… ‘완전 잠식’입니다(온라인 7월 24일) 3) “큐익스프레스 美 상장만…” 티몬·위메프, 이렇게 무너졌다(온라인 7월 24일, 국민일보 7월 25일자 8면) 4) [단독] 구영배 큐텐 2조 가치였지만… 지금은 ‘휴지 조각’ 평가(온라인 7월 30일, 7월 31일자 6면) 5) [단독] 현행법 허점 노린 구영배, 한국서 ‘1700억’ 빼갔다(온라인 7월 31일, 8월 1일자 6면) 6) “돈 못 받아도 물건 보내라니”… 위기의 티메프 셀러들(온라인 8월 1일) "이걸 왜 싸게 팔지?" 티메프 사태의 시작이었다 티몬·위메프(티메프)에서 판매자와 소비자에게 줘야 할 돈을 주지 못하는 ‘티메프 사태’의 단초는 6~7월쯤 이들이 유가증권을 대폭 할인 판매하는 데서 비롯됐습니다. 당시 이들은 티몬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선불전자지급수단인 ‘티몬 캐시’를 액면가의 90%에 팔았습니다. 평소 95% 안팎에 팔리던 해피머니 문화상품권 등도 90~92% 가격에 ‘선주문’ 방식으로 판매했습니다. 7월에 결제하면 8월 초에 발송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조금 더 깎아드릴 테니 미리 결제하라”는 투였습니다. 가치가 고정된 문화상품권을 과도하게 할인해 팔고 상품을 나중에 주겠다는 행태를 보고 티메프의 유동성에 문제가 생긴 것 같다는 의심을 품었습니다. 그러던 중 위메프로부터 상품 판매 대금을 정산받지 못한 여러 판매자가 모여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의심에 불과했던 티메프의 유동성 위기가 수면 위로 떠오른 순간이었습니다. 국민일보는 약간의 현금 융통이 일시적으로 막힌 것이 아닌, 이커머스 기업의 본질인 판매 대금을 정산할 돈마저 바닥났다는 사실을 최초 확인해 지난 7월 11일 <[단독] “돈이 안 들어와요”… 위메프 미정산에 ‘술렁’> 기사로 단독 보도했습니다. 처음에는 미정산의 정확한 원인을 특정하기 어려웠습니다. 위메프 측은 정산 지연 원인이 단순한 전산 오류라고 주장했습니다. 말이 안 되는 변명이라는 의심이 들었지만, 당시에는 유동성 위기 탓임을 100% 확신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정산 지연은 유동성 위기 탓” 재무제표서 얻은 확신 확신을 가져다준 것은 티메프의 재무제표였습니다. 회계사 등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티메프의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분석한 결과 두 기업의 합산 자본금이 마이너스(-) 9000억원에 육박할 정도로 재무 상태가 나빴습니다. 기업에 돈이 얼마나 잘 도는지를 나타내는 ‘유동 비율’을 계산한 결과 두 기업 모두 10%대 후반에 불과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지표가 100%를 밑돌면 위험하다”면서 “심각한 동맥 경화 상태”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티몬의 경우 2023년 감사 보고서를 마감 기한(지난 4월 말)이 3개월 가까이 지난 7월까지도 금융감독원에 제출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위메프의 재무제표를 더 꼼꼼히 살펴봤습니다. 현금과 당좌 예금 등 현금성 자산은 1년 새 275억원에서 71억원으로, 정기 예·적금 등 단기 금융 상품은 120억원에서 59억원으로 줄어 있었습니다. 영업 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 투자 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이 모두 마이너스인 상황에서 금고를 헐어 쓰고 있는 모양새였습니다. 티메프 관계자에게 이런 지표를 제시하며 “정산 지연이 전산 오류 때문이 맞느냐”고 물었습니다. 관계자는 “드릴 말씀이 없다”며 정산 지연이 유동성 위기 때문임을 간접적으로 시인했습니다. 그렇게 <위메프·티몬 자본금 -882,665,000,000… ‘완전 잠식’입니다> 기사가 탄생했습니다. 다음 단계는 “티메프가 왜 이렇게 됐을까?”에 대한 의문을 해소하는 것이었습니다. 인터파크에서 2000년 사내 벤처 ‘구스닥’을 독립시킨 뒤 G마켓으로 이름을 바꿔 미국 나스닥에 상장시키고, 미국 이베이에 매각한 일확천금의 사나이 구영배 큐텐 대표가 어떤 그림을 그렸는지는 어렵게 연락이 닿은 G마켓 초기 멤버와 당시 M&A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했던 취재원에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내용은 <“큐익스프레스 美 상장만…” 티몬·위메프, 이렇게 무너졌다> 기사로 정리했습니다. 티메프와 인터파크커머스, AK몰 등 작은 이커머스 기업을 큐텐과 큐익스프레스 지분을 내주는 주식 교환 등 방식으로 헐값에 인수한 뒤 큐텐 그룹 내 물류 자회사 ‘큐익스프레스’에 일감을 몰아줘 나스닥에 상장시키는 것. 이것이 구 대표의 투자금 회수 전략이었습니다. IB업계 관계자는 국민일보 취재팀에 “구 대표는 영화 ‘서울의 봄’에서 극중 전두광(황정민 분)이 했던 ‘실패하면 반역, 성공하면 혁명 아니냐’는 대사를 떠올리며 억울해하고 있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위시’를 인수한 2300억, 돈의 꼬리표를 추적하다 구 대표는 미국 이커머스 기업 위시의 경우 큐텐 지분을 내준 티메프나 큐익스프레스 주식 등을 담보로 잡은 인터파크커머스와 달리 2300억원의 현금을 주고 인수했습니다. 해당 인수·합병(M&A)에 정통한 IB업계 관계자로부터 “위시는 아시아(한국의 티메프·인터파크커머스·AK몰, 싱가포르의 큐텐)가 아닌 미국 이커머스 기업이라 큐익스프레스를 세계 물류 자동화에 성공한 솔루션 기업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구 대표의 꿈을 이루는 데 꼭 필요한 기업이었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위시를 인수하는 데 쓴 자금은 어디서 났을까. <[단독] 현행법 허점 노린 구영배, 한국서 ‘1700억’ 빼갔다> 기사는 이 의문에서 시작됐습니다. 먼저 싱가포르 큐텐과 큐익스프레스가 돈을 잘 버는 기업인지 확인해야 했습니다. 여러 시행착오 끝에 싱가포르 금융 당국으로부터 큐텐과 큐익스프레스의 재무제표와 주주 명부를 확보했습니다. 꼼꼼히 살폈지만, 의문은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티메프보다는 조금 나았지만, 큐텐과 큐익스프레스도 수백억~수천억원의 적자를 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답은 한국에서 찾았습니다. 재무제표와 주주 명부 등 각종 자료에서 티메프와 인터파크커머스, 큐텐테크놀로지(옛 지오시스), 한국 큐익스프레스 등 큐텐 그룹의 한국 계열사에서 모두 1700억원에 육박하는 자금이 대여금 등 명목으로 싱가포르에 흘러간 내용이 포착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외국환거래법과 전자상거래법, 전자금융거래법 등 관계 법규는 아무런 안전장치 역할을 하지 못했습니다. “큐텐 지분 내놔 보상하겠다”는 구 대표… 큐익스프레스는요? 미비한 현행법을 지적하는 동시에 국민일보 취재팀은 구 대표의 보상안에 대한 검증에도 착수했습니다. 구 대표는 파편적인 언론 인터뷰와 국회 정무위원회 긴급 현안 질의 등을 통해 “사재를 털고 큐텐 지분을 내놔 판매자와 소비자 피해를 보상하겠다”는 주장을 하던 때였습니다. 큐텐 그룹 내 알짜로 꼽히는, 실질적인 보상안의 핵심이 될 큐익스프레스를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는 언급도 하지 않았습니다. 큐텐 기업 가치가 얼마나 되는지, 큐텐을 팔아 보상금을 마련할 수 있을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기업 가치를 평가해야 했지만, 기준이 될 주가는 베일에 싸여 있었습니다. 비상장주 특성상 시장가를 특정하기 어렵고 큐텐 주식을 거래한 기업들은 계약 조건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국민일보 취재팀은 싱가포르에서 입수한 자료를 분석하던 중 한국 기업 NHN이 주주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던 것을 확인했습니다. 취재 결과 NHN은 2016년 매입한 티몬 주식 190억원어치를 보유하고 있다가 큐텐이 티몬을 인수할 때 티몬 주식과 큐텐 주식을 일정 비율로 교환하면서 주주가 된 것이었습니다. 이때 거래된 티몬과 큐텐의 1주당 가격을 계산했고 이를 바탕으로 구 대표의 지분(보통주 3461만8577주) 가치가 한때 2조원에 이르렀다는 사실를 추정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쓴 <[단독] 구영배 큐텐 2조 가치였지만… 지금은 ‘휴지 조각’ 평가> 기사를 통해 최신 M&A 거래에 근거를 둔 큐텐의 기업 가치를 세상에 알렸습니다. 구 대표는 이런 고평가된 지분 가치를 바탕으로 “큐텐만으로도 판매자와 소비자의 피해를 보상할 수 있다”는 뻔뻔한 주장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국민일보는 취재 과정에서 티메프로부터 돈을 떼인 영세 판매자들이 오히려 범법자가 될 위기에 놓였다는 기막힌 사실도 확인해 <“돈 못 받아도 물건 보내라니”… 위기의 티메프 셀러들> 기사로 보도했습니다. 통신판매중개업자(티메프)가 아닌 통신판매업자(셀러)에게 상품 공급 의무를 부과하고 있는 현행 전자상거래법 탓입니다. 전문가들은 이 법에 대해 “온라인쇼핑몰의 권력이 비대해진 현실을 반영하지 못했다”고 꼬집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 과정의 특이 사항 여부 위메프의 최초 정산 지연 사실을 확인해준 실무자의 경우 사측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익명으로 표기했습니다. 이 사건이 대형 사태로 번지기 이전인 최초 보도 시에는 피해자들의 주장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미정산 사실이 유동성 위기에 근거한 것임을 확인했습니다. 또 사건이 발생한 이유에 대해 부실화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위메프 측의 입장을 충분히 듣고 기사에 반영하는 등 균형 잡힌 보도를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4. 타 매체 선행 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국민일보는 티메프 사태의 시발점이 된 위메프의 정산 지연 사실을 최초로 보도했습니다. 이전까지도 유통업계를 중심으로 티메프의 유동성 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지만, 실제 피해가 현실화한 것을 확인해 보도한 것은 국민일보의 7월 11일자 기사가 처음입니다. 본보 보도 이후 신문·방송 등 대부분 매체에서 위메프의 정산 지연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이후 7월 22일 위메프에 이어 티몬마저 정산 지연 사실을 발표하며 이번 사태가 티메프 사태로 확대됐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티메프 정산 지연 사실을 알린 국민일보 최초 보도로 큐텐 그룹 이커머스 계열사의 부실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이뿐 아니라 구 대표가 위시를 무리하게 인수하기 위해 여러 한국 기업의 금고를 턴 과정을 선명하게 알린 것, 그 과정에서 현행법이 안전장치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전한 것도 국민일보가 처음입니다. 애초 국회는 정무위원회가 이번 사태를 맡기로 정리한 상태였습니다. 이 경우 산하 부처인 공정위(전자상거래법)와 금융위(전자금융거래법) 법령상 문제점만 고쳐질 것이 자명합니다. 국민일보 보도 이후 기획재정부(외국환거래법)를 담당하는 기획재정위원회 등 다른 상임위원회에서도 티메프 사태의 재발 방지를 위해 할 일이 없는지 따져보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국민일보는 검찰과 금융감독원 등 티메프 사태의 조사·수사 상황을 파편적으로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 일이 왜 일어났는지,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춰 끊임없이 감시하겠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 확인 여부 이 기사는 자체 평가와 확인을 받았으며 언론 윤리 강령 기준을 준수해 작성됐습니다. 7. 기타 고려 사항 외부 지원과 반론 신청,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 모두 없습니다. 신규 출품작입니다.

회차 심사평

제407회 전체 총평

제407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69편이 출품돼 6개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출품한 작품 중 내용이 유사한 작품들이 다수 출품돼 우열을 가리기가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심사위원들은 보도 시점과 사안 자체의 중요도, 그리고 파급력을 공정하게 따져 수상작을 선정했다. 17편이 경쟁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매일경제의 <軍 첩보원 인적 사항 통째로 北 넘어갔다> 보도와 한겨레신문의 <검찰총장 사후 보고 등 김건희 여사 조사>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매일경제의 <軍 첩보원 인적 사항 통째로 北 넘어갔다> 보도는 제보를 바탕으로 접근이 어려운 군 내부 정보, 특히 국가적으로 매우 중대한 정보를 다루는 정보사의 이면을 체계적이고 심도 있게 취재하여 정치권에서 간첩법 개정과 여야 공방을 이끌어 내며 이슈화시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겨레신문의 <검찰총장 사후 보고 등 김건희 여사 조사> 보도는 김건희 여사의 검찰 조사가 검찰총장을 패싱하고 10시간 뒤에 보고됐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심도 있게 보도한 점에서 파급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연속 보도를 통해 기사 완성도 측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취재보도2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비즈워치의 <버려진 공공사이트> 보도는 금융감독원의 증권범죄신고센터가 불법 온라인 도박사이트로 악용되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파헤치고, 5826개의 행정안전부 정부기관 공식누리집 인터넷주소를 전수 조사하는 등 기자들의 끈기와 열정이 돋보이는 작품이었다. 생활과 동떨어진 듯 보이는 공공기관의 허점을 파고들어 독자들의 공감대를 형성, 사회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아시아경제의 <코인사기공화국-그들은 치밀했다>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코인 투자사기 범죄가 만연한 가운데 162건의 ‘코인 다단계’ 형사판결을 면밀히 분석하여, 피고인의 24%가 초기에는 피해자였음을 밝혀냈다. 또한 코인 사기의 악순환 구조를 명확히 규명한 점과 어려운 과정을 거쳐 피해자와 가담자를 직접 인터뷰하는 등 깊이 있는 취재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 우리 사회가 직면한 심각한 문제인 ‘코인사기공화국’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나아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장의 과제와 나아갈 방향, 그리고 효과적인 해법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좋은 점수를 받았다. 지역 취재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KNN의 <‘대통령 참석’ 중국인 드론에 뚫린 군사시설> 보도는 익명의 제보를 바탕으로 중국인 유학생들이 드론을 이용해 부산의 해군작전사령부와 한미연합훈련을 위해 입항한 미핵항공모함 ‘루즈벨트호’, 그리고 대통령이 참석하는 행사장까지 촬영한 사실을 보도해 국내 주요 언론들의 보도를 끌어내는 등 파급력이 높았다. 외교적으로는 중국 대사관 측의 입장문 발표를 이끌어 냈으며 여야가 외국인이 포함되는 간첩법 개정을 추진하는 동력을 마련했다는 점과 국가안보에 대한 경각심 및 보안 의식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진보도부문에는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대전·세종·충북·충남 합동연설회에서 참석자들의 폭력 사태를 포착한 뉴시스의 <사상 초유의 ‘폭력 사태’ 발생한 국힘 전당대회>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보도는 ‘최악의 전당대회’라는 비판을 받아온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폭력 사태까지 벌어지는 순간을 냉정하게 포착하는 데 성공했다. 많은 사진기자가 현장에 있었지만, 빠른 현장 판단과 찰나의 순간을 완벽한 앵글로 포착해 글로는 표현하기 힘든 극한 대립과 긴장감을 사진에 담아내 주요 일간지 1면을 장식했다. 또한 대부분의 방송에서 영상보다 앞서 소개되면서 한 장의 사진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보여줘 심사위원들이 좋은 평가를 했다.

이 회차 수상작 2024년 7월

제407회(2024년 7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검찰총장 사후 보고 등 김건희 여사 조사
1-04 한겨레신문 정혜민·배지현·정환봉
軍 첩보원 인적사항 통째로 北 넘어갔다
매일경제신문 권선우
취재보도2부문 · 1편
버려진 공공사이트
2-01 비즈워치 김보라·편지수·송재민
경제보도부문 · 1편
코인사기공화국-그들은 치밀했다
3-04 아시아경제 이선애·김민영·차민영·김대현·황윤주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대통령 참석’ 중국인 드론에 뚫린 군사시설
6-02 KNN 김성기·정기형·황보 람·조진욱·최진혁
사진보도부문 · 1편
사상 초유의 ‘폭력사태’ 발생한 국힘 전당대회
10-02 뉴시스 조성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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