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11편 · 출품 39편 · 한국기자상 3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9편을 출품해 11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7편이 올라 3편이 수상했습니다. 1999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국민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뜨거운 지구, 기후위기 현장을 가다」, 「<노래하라! 저항하라!> -항일음악 6천곡 대발굴-」, 「법무부 교정당국 비리」, 「이번엔 ‘스폰서 부장검사’...수사검사에 사건무마 청탁」, 「최경환 부총리 종소기업진흥공단 채용청탁 의혹」, 「특별기획 다큐뉴스 50부작 ‘하늘동네 이야기’」, 「신생원 비리, 반세기만에 확인」, 「뼈주사, 이대론 안된다」, 「건강검진세일중」, 「인삼 2부작」, 「법조 3륜 부패 구조를 폭로한다」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특별기획 다큐뉴스 50부작 '하늘동네 이야기'」, 「인삼 2부작」, 「법조 3륜 부패구조를 폭록한다」 입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