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4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4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1999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K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신용불량자 4백만 이제는 신용이다」, 「인삼 2부작」, 「대우패망 비사」, 「법조 3륜 부패 구조를 폭로한다」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인삼 2부작」, 「법조 3륜 부패구조를 폭록한다」 입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