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12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2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최경환 부총리 종소기업진흥공단 채용청탁 의혹」, 「‘노조파괴 전문’ 자문회사, 7년간 14개 노조 깼다」, 「교과부 제작 영상물 4.19를 ‘데모’로 폄하」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