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5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2년부터 2015년까지 주로 S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최경환 부총리 종소기업진흥공단 채용청탁 의혹」, 「지금 내무반에서는-폭력에 멍드는 전·의경들」, 「‘말기암도 고칩니다’ - K한의원의 실체」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지금내무반에는 - 폭력에 멍드는 전·의경들」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