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407회 · 2024년 7월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4-07

보호입원이란 이름의 불법감금

국민일보 사회부 사건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지난해 말, 정신질환을 앓지 않는 일반인이 갈등을 겪고 있는 남편 때문에 정신병원에 강제입원됐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제보자의 말을 100% 신뢰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제보자가 실제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지 확인하기 어려웠고, 무엇보다 강제입원이 이렇게 쉽게 이뤄질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첫 제보로부터 수개월이 지난 후 제보자가 지인들의 도움으로 법원에 인신 구제절차를 제기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제보자가 3개월간 강제로 입원해있던 정신병원은 법원 심리 직전 제보자를 풀어줬습니다. 제보자는 정신병원 퇴소 이후 다른 정신과 전문의들로부터 최종적으로 정신질환자가 아니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취재진은 제보자의 피해 사례를 바탕으로 취재를 시작했습니다. 비정신장애인이 억울하게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되는 현실을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가족과 갈등이 생기면 그 누구라도 정신병원에 불법 감금될 수 있다’. 강제입원 피해자와 의료진, 사회복지계, 장애인 인권 단체, 가족 단체 등과 접촉한 취재진이 내린 결론입니다. 정신병원 강제입원과 관련한 인권 침해 문제는 과거 수차례 제기돼 왔습니다. 헌법재판소의 헌법 불일치 판정으로 지난 2017년 정신보건법이 정신건강복지법으로 전면개정되고, 강제입원 요건이 강화됐지만 정신병원과 사설구급대의 돈벌이 카르텔로 불법 행위는 여전히 자행되고 있었습니다. 취재진은 그동안 언론에서 주목하지 않았던, 보호입원제의 부작용에 주목했습니다. 사적 제재와 감금의 수단으로 악용됐던 보호입원제가 여전히 가족이란 관계 안에서 재산 문제 해결, 훈육과 징벌의 수단 등으로 강제입원을 용인하는 장치로 작용하고 있었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정신질환자에 대한 돌봄 책임과 그들을 보호할 권한이 온전히 그의 가족에게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취재진은 가족이 마음만 먹으면 너무나 쉽게 소위 ‘멀쩡한’ 다른 가족 구성원을 정신병원에 가둘 수 있는 현실을 바꾸기 위해 보호입원제 개정이 필요하다는 점에 입각해 시리즈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시리즈 보도를 하는 동안 취재진은 충격적인 단독 제보 사례를 통해 문제를 드러내는데 그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사회 현실과 당사자들의 목소리, 현행 제도의 한계를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이 제도를 이대로 두는 것이 과연 괜찮은지에 대한 물음을 던지고자 했습니다. ◆1회 <누구나 갇힐 수 있다>에서는 남편과의 불화로 3개월간 정신병원에 감금된 김지혜(가명·39)씨가 어떻게 불법 감금될 수 있었는지 추적했습니다. 보호자 2명과 정신과 전문의 2명이 동의해야만 강제입원할 수 있고, 이후 입원적합성심사(입적심) 등 형식적인 구제 절차가 있었지만 김씨에게는 이러한 시스템이 어떤 이유로 작동하지 않았는지 확인했습니다. 입적심의 심사로 구제되는 경우는 단 1%대일 정도로 구조가 허술했습니다. 추가 사례와 통계를 충분히 보도해 가족 갈등으로 일반인이 불법감금 되는 의심 사례가 심심찮게 일어나는 일이라는 점도 제시했습니다. ◆2회 <가두는 사람들>에서는 김씨와 같은 불법감금 피해 과정에 개입했던 이들을 조명했습니다. 취재진이 직접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을 문의하니, 병원 측은 언제든 입원이 가능하다고 안내했습니다. 아울러 환자 본인의 동의 없이 사설구급대를 통해 강제로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은 불법인데도, 이런 방식이 가능하다는 점도 인정했습니다. 일부 사설구급대도 경찰의 개입 없이 입원이 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강제입원 과정에서 벌어지는 불법에 대한 개입을 꺼리는 상황임을 드러냈습니다. 병원들은 강제입원을 시키는 보호자에게 책임을 미루고 현실까지 낱낱이 보도했습니다. ◆3회 <보호입원제 바꾸려면>에서는 2017년 5월 전면개정된 정신건강복지법상 보호입원제의 허점을 다뤘습니다. 가족에게만 책임을 지우고, 국가의 역할이 결여된 현행 제도만으로는 제대로 된 입원이 이뤄질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취재진은 보호입원제에 대한 대안을 가족단체와 인권 단체 등에 문의했고, 환자들이 굳이 병원에 감금되지 않더라도 적시에 지역사회 내에서 치료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 ◆4회 <강제입원 대신 회복 지원을>에서는 정신질환자 치료의 보완책으로 꼽히는 동료지원 쉼터를 취재진이 직접 찾아가 정신질환자 치료를 위해 실제로 필요한 점이 무엇인지 짚었습니다. 입원과 약물 등 강제적인 방법이 아니라 환자 스스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분위기의 공간이나 치료 방식이 정신질환자에게 절실하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아울러 보호입원제가 중국과 일본, 한국 등 3개국에만 남아있는 제도임을 지적하고 대만의 선진 사례(강제입원을 행정입원으로 일원화) 등을 통해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본보는 시리즈 기사를 보도하며 정신병원 강제입원 과정에 개입하는 관계자들의 증언 등을 심층적으로 취재해 보호입원제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했습니다. 또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우려를 줄이고자 피해자 정보는 최소한으로 담았습니다. 무엇보다 이 과정에서 우리 스스로 정신질환자나 그 가족에 대한 편견은 없는지 끊임없이 점검하며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정신병원에서 자행되는 다른 인권침해 사례 관련 기사는 이미 수차례 보도됐습니다. 또 사설구급대의 정신병원 강제이송 과정에서 사망사건이 발생하는 등의 사건도 최근 기사화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강제입원을 당할 수있다는 점을 부각하며 보호입원제의 문제점을 심층적이고 다각도로 보도한 기사는 없었습니다. 본보가 강제입원 시리즈 첫번째 사례로 기사화한 김씨 사례는 JTBC의 ‘사건반장’ 프로그램에서 한차례 기사화되기도 했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본보 기사가 보도되자 보건복지부는 기사에서 지적한 문제를 십분 공감하고, 개선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복지부가 정신병원 강제이송 책임 소재를 두고 TF를 꾸리고 논의를 하고 있다는 점도 확인됐습니다. 정부 내부에선 보호입원제 폐지 관련 논의도 이어갈 방침이라고 합니다.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존재하는 정신질환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 탓에 기사에 대한 공개적인 반응은 많지 않았지만, 취재 과정에서 만난 당사자와 가족들은 그들의 목소리를 주요 매체에서 비중있게 다뤄줬다는 점에 대해 고맙다는 반응을 전해왔습니다. 취재진은 이 같은 당사자와 관련 단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후속 보도 등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공정 보도와 정당한 정보수집, 그리고 취재원 보호 등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습니다. 특히 정신병원과 사설구급대의 불법 사례를 찾기 위해 일종의 위장 취재를 시도하면서는 유현재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등 언론 학자들의 자문을 받아가면서 언론 윤리에 어긋나는 점이 없도록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시신청, 언론중재위원회로의 피신청사항은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07회 전체 총평

제407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69편이 출품돼 6개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출품한 작품 중 내용이 유사한 작품들이 다수 출품돼 우열을 가리기가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심사위원들은 보도 시점과 사안 자체의 중요도, 그리고 파급력을 공정하게 따져 수상작을 선정했다. 17편이 경쟁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매일경제의 <軍 첩보원 인적 사항 통째로 北 넘어갔다> 보도와 한겨레신문의 <검찰총장 사후 보고 등 김건희 여사 조사>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매일경제의 <軍 첩보원 인적 사항 통째로 北 넘어갔다> 보도는 제보를 바탕으로 접근이 어려운 군 내부 정보, 특히 국가적으로 매우 중대한 정보를 다루는 정보사의 이면을 체계적이고 심도 있게 취재하여 정치권에서 간첩법 개정과 여야 공방을 이끌어 내며 이슈화시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겨레신문의 <검찰총장 사후 보고 등 김건희 여사 조사> 보도는 김건희 여사의 검찰 조사가 검찰총장을 패싱하고 10시간 뒤에 보고됐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심도 있게 보도한 점에서 파급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연속 보도를 통해 기사 완성도 측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취재보도2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비즈워치의 <버려진 공공사이트> 보도는 금융감독원의 증권범죄신고센터가 불법 온라인 도박사이트로 악용되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파헤치고, 5826개의 행정안전부 정부기관 공식누리집 인터넷주소를 전수 조사하는 등 기자들의 끈기와 열정이 돋보이는 작품이었다. 생활과 동떨어진 듯 보이는 공공기관의 허점을 파고들어 독자들의 공감대를 형성, 사회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아시아경제의 <코인사기공화국-그들은 치밀했다>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코인 투자사기 범죄가 만연한 가운데 162건의 ‘코인 다단계’ 형사판결을 면밀히 분석하여, 피고인의 24%가 초기에는 피해자였음을 밝혀냈다. 또한 코인 사기의 악순환 구조를 명확히 규명한 점과 어려운 과정을 거쳐 피해자와 가담자를 직접 인터뷰하는 등 깊이 있는 취재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 우리 사회가 직면한 심각한 문제인 ‘코인사기공화국’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나아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장의 과제와 나아갈 방향, 그리고 효과적인 해법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좋은 점수를 받았다. 지역 취재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KNN의 <‘대통령 참석’ 중국인 드론에 뚫린 군사시설> 보도는 익명의 제보를 바탕으로 중국인 유학생들이 드론을 이용해 부산의 해군작전사령부와 한미연합훈련을 위해 입항한 미핵항공모함 ‘루즈벨트호’, 그리고 대통령이 참석하는 행사장까지 촬영한 사실을 보도해 국내 주요 언론들의 보도를 끌어내는 등 파급력이 높았다. 외교적으로는 중국 대사관 측의 입장문 발표를 이끌어 냈으며 여야가 외국인이 포함되는 간첩법 개정을 추진하는 동력을 마련했다는 점과 국가안보에 대한 경각심 및 보안 의식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진보도부문에는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대전·세종·충북·충남 합동연설회에서 참석자들의 폭력 사태를 포착한 뉴시스의 <사상 초유의 ‘폭력 사태’ 발생한 국힘 전당대회>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보도는 ‘최악의 전당대회’라는 비판을 받아온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폭력 사태까지 벌어지는 순간을 냉정하게 포착하는 데 성공했다. 많은 사진기자가 현장에 있었지만, 빠른 현장 판단과 찰나의 순간을 완벽한 앵글로 포착해 글로는 표현하기 힘든 극한 대립과 긴장감을 사진에 담아내 주요 일간지 1면을 장식했다. 또한 대부분의 방송에서 영상보다 앞서 소개되면서 한 장의 사진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보여줘 심사위원들이 좋은 평가를 했다.

이 회차 수상작 2024년 7월

제407회(2024년 7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검찰총장 사후 보고 등 김건희 여사 조사
1-04 한겨레신문 정혜민·배지현·정환봉
軍 첩보원 인적사항 통째로 北 넘어갔다
매일경제신문 권선우
취재보도2부문 · 1편
버려진 공공사이트
2-01 비즈워치 김보라·편지수·송재민
경제보도부문 · 1편
코인사기공화국-그들은 치밀했다
3-04 아시아경제 이선애·김민영·차민영·김대현·황윤주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대통령 참석’ 중국인 드론에 뚫린 군사시설
6-02 KNN 김성기·정기형·황보 람·조진욱·최진혁
사진보도부문 · 1편
사상 초유의 ‘폭력사태’ 발생한 국힘 전당대회
10-02 뉴시스 조성봉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80㎝ 일본도로 아파트 주민 살해…30대 남성 긴급체포 외 1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머니투데이
카카오 ‘SM 시세조종·배임’ 수사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軍 첩보원 인적사항 통째로 北 넘어갔다 등
후보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
검찰총장 사후 보고 등 김건희 여사 조사
수상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대통령실 소속 직원 비위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이숙연 대법관 후보자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세관마약 수사 외압’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군 정보사 하극상 의혹 사건 및 민간인 동원 대북공작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임성근 구명 로비 의혹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경무관 ‘징계무마·인사청탁’, ‘세관 사건 수사외압’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김건희 여사 '제3의 장소 조사' 특혜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도이치 공범 ‘윤석열 V1, 김건희 V2로 불렀다’ 등 임성근 구명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대통령 부인의 카톡
후보 취재보도1부문 오마이뉴스
‘쪼개기 증여’ 이숙연 대법관 후보자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시설물 납품비리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김건희 – 한동훈 문자 메시지 입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TV조선
해병대 사단장 구명로비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버려진 공공사이트
수상 취재보도2부문 비즈워치
이송 중 숨진 시청역 중상자…가까운 상급종합병원 왜 '패싱'했나
후보 취재보도2부문 머니투데이
“회사채 수요예측, 10억원 단위 선착순 모집” 수상한 채권영업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예견된 참사’ 큐텐, 티몬 인수 직전 연간 1000억 적자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헤럴드경제
차기 한국형 이지스 구축함 KDDX 사업 논란 및 정부·조선업계 공정 이슈
후보 경제보도부문 SBS
코인사기공화국-그들은 치밀했다
수상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티메프 사태 전조부터 몰락까지-‘위메프 미정산에 술렁’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국민일보
티몬·위메프 환불 대란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일보
금융권 PF 정상화펀드…실상은 부실채권 ‘파킹거래’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인포맥스
베일 벗은 홍콩 코리의 실체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살려달라” 스타트업 지원금 지급 중단 통보에 패닉 外 5건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줄줄 새는 개인정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경제신문
급식이 무너진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의료개혁, 이제부터가 중요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조선일보
빌런 오피스: 나는 오늘도 출근이 두렵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2050, RE100 달성 가능한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엄마의 탄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쿠키뉴스
온라인 도박, 교문을 넘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결박당한 인권, 정신병원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급발진 사고 차량 페달 블랙박스 영상에 담긴 진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난임 부부들의 절박한 ‘노숙 행렬’…그들은 왜 거리로 나섰나?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430억원 군 무인기 입찰 의혹, 중국산 ‘확인’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이태원 클럽 ‘집단 마약’ 현장으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나쁜 헬퍼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대전시의원 여성 상습 성추행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JB대전방송
‘대통령 참석’ 중국인 드론에 뚫린 군사시설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왕우렁이의 역습’ 친환경 벼농사의 이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뉴시스
“참가도 안 했는데 동메달” 수상한 복싱대회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경남
착복·징계 일삼은 쓰레기 처리 업체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강원영동
제주 해수욕장 바가지 요금의 비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MBC
초유의 공공아파트 무기한 입주지연, 86억 원 혈세낭비까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창원
5·18 공법단체 출범 1년만에 비리온상으로 전락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일보
전주페이퍼 19세 근로자 사망, 고농도 황화수소 검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북일보
상온 방치 고기’ 급식 납품에 위장 입찰까지…“줄줄이 ‘적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민선8기 광주·전남 해외출장 대해부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남도일보
발암물질 위의 아이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호남사교육 1번지-광주 봉선동 대해부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남일보
노후화된 경기도공동주택... 불안에 떠는 사람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팩트인사이드] 광역교통망 확대가 지역소멸 가속화하나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부일보
낙동강 물고통 33년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신문
당신의 병명은 마약중독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부인사 초조대장경 봉안 8백 년 미스터리 풀렸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BC
미완의 길-강원도,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방송
오송 참사 1주기 <기억과 망각>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충북
외국인 부모에게서 버려진 ‘동민이’...그림자 아동 문제 여전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CBS
급발진 모두 운전자 탓? 국과수 감정 심층 분석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경남
‘싸늘한 남과 북’…라오스 외교장관 만찬장 조우
후보 사진보도부문 뉴스1
사상 초유의 ‘폭력사태’ 발생한 국힘 전당대회
수상 사진보도부문 뉴시스
독이 된 녹색, 친환경의 배신: 숲이 위험하다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노컷뉴스
기자가 체험한 ‘키토식단’과 ‘혈당다이어트’, 1년 여의 기록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법원조직법 제43조 제1항 제5호 (특별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뉴스타파
軍 첩보원 인적사항 통째로 北 넘어갔다
수상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