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9편 · 출품 24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4편을 출품해 9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9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3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K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길에서 여자가 살았다」, 「낙인, 죄수의 딸」, 「공직자 부동산 재산 검증」, 「21대 총선 양정숙 비례후보 검증」, 「국회감시 프로젝트K> ’의원과 법」,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 검증...저서·혼인무효 등」, 「서영교 의원 친인척 채용·보좌관 후원금 상납」, 「전두환 전 대통령 압수수색 등 ‘전두환 추징금’ 보도」, 「사회 지도층 성접대 의혹 연속보도」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