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8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8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0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TV조선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여성 철인3종경기 유망주의 극단적 선택…유족 “前 소속팀에서 가혹행위”」, 「청와대·친박계 새누리당 공천 개입」, 「사회 지도층 성접대 의혹 연속보도」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