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17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7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21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여성 철인3종경기 유망주의 극단적 선택…유족 “前 소속팀에서 가혹행위”」, 「비싼 돈 내고 전공도 못 듣는 ‘학문의 錢당’-대학은 돈의 전당」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