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10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0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16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되살아난 고속도로 광고판 및 희한한 잣대」, 「혈세지원 하이브리드카, 중고차시장 매물로 직행」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