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9편 · 출품 31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1편을 출품해 9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9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녹색의 요단강을 건너다」, 「전국 정수장 ‘저질 활성탄’ 납품비리」, 「아스콘 공장發 건강·주거권 경보」, 「이천 SK하이닉스 주변 ‘논 황폐화’」, 「혈세지원 하이브리드카, 중고차시장 매물로 직행」, 「난개발 부추기는 개발행위허가제 - 동탄2 신도시예정지 난개발 고발 등」, 「기획시리즈 ‘살아있는 축제를 찾아서’」, 「공장 난개발 광풍 - 난도질당하는 국토」, 「그라운드에는 인격이 없습니다」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