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9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9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5조원대 지방재정 폭탄 ‘학교용지부담금 반환 사태’, 5개월간의 추적」, 「전국 정수장 ‘저질 활성탄’ 납품비리」, 「아스콘 공장發 건강·주거권 경보」, 「이천 SK하이닉스 주변 ‘논 황폐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