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14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4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전국 정수장 ‘저질 활성탄’ 납품비리」, 「되살아난 고속도로 광고판 및 희한한 잣대」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