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5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13년까지 주로 K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시사기획 ‘쌈’ 김앤장을 말한다 1, 2편」, 「시사기획<쌈>, "파워엘리트 그들의 병역을 말하다"」, 「법은 평등한가?」, 「불량 방독면 41만개, 정부가 은폐」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시사기획 '쌈' 김앤장을 말한다 1, 2편」, 「KBS스페셜 '외환은행 매각의 비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