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9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9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주로 K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IMF 10년 특집기획 ‘최초공개 부실채권 국제매각의 진실’」, 「시사기획 ‘쌈’ 김앤장을 말한다 1, 2편」, 「KBS스페셜 ‘외환은행 매각의 비밀’」, 「고위공직자 재산 검증 시리즈」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시사기획 '쌈' 김앤장을 말한다 1, 2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