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2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3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3년부터 2015년까지 주로 K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건설현장의 가려진 진실 ‘하루에 2명, 예고된 죽음’」, 「새정부 고위공직자 검증 연속 보도」, 「대선후보 정치후원금 분석 연속보도 및 시사기획 쌈 ‘대선후보를 말하다 無信不立’」, 「IMF 10년 특집기획 ‘최초공개 부실채권 국제매각의 진실’」, 「뒷돈으로 얼룩진 KS, ISO 인증검사 등 5건」, 「5·18, 4대 해결쟁점」 입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