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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

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2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3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3년부터 2015년까지 주로 K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건설현장의 가려진 진실 ‘하루에 2명, 예고된 죽음’」, 「새정부 고위공직자 검증 연속 보도」, 「대선후보 정치후원금 분석 연속보도 및 시사기획 쌈 ‘대선후보를 말하다 無信不立’」, 「IMF 10년 특집기획 ‘최초공개 부실채권 국제매각의 진실’」, 「뒷돈으로 얼룩진 KS, ISO 인증검사 등 5건」, 「5·18, 4대 해결쟁점」 입니다.

동명이인 확실 4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광주매일신문 · 1993~2007년 · 2편

2번 인물 KBS · 2004~2015년 · 17편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북 주민도 예의주시 … KBS 취재진이 본 평양은?’ 외 북한 현지 리포트
후보 제300회2015.8 취재보도1 부문 KBS
연평도 포격현장, 국내외 방송사 최초 현지 보도
후보 제243회2010.11 취재보도부문 KBS
건설현장의 가려진 진실 ‘하루에 2명, 예고된 죽음’
수상 제219회2008.11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건설현장의 가려진 진실 ‘하루 2명, 예고된 죽음’
후보 제219회2008.11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위장전입 추적 보도
후보 제212회2008.4 KBS
새정부 고위공직자 검증 연속 보도
수상 제210회2008.2 취재보도부문 KBS
‘해운회사 전방위 로비’ 연속 보도
후보 제210회2008.2 취재보도부문 KBS
‘그건 몰라도 돼!’ - 정보공개율 91% 허상
후보 제210회2008.2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인수위 자문위원 고액투자상담 및 부동산 자문위원 첫 공개
후보 제209회2008.1 취재보도부문 KBS
새정부 고위공직자 검증 연속 보도
한국기자상 후보 제40회2008 취재보도 부문 KBS
건설현장의 가려진 진실 ‘하루에 2명, 예고된 죽음’
한국기자상 후보 제40회2008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대선후보 정치후원금 분석 연속보도 및 시사기획 쌈 ‘대선후보를 말하다 無信不立’
수상 제207회2007.11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론스타 대주주 자격 결함’, ‘숨은 투자자 누구인가?
후보 제206회2007.10 취재보도부문 KBS
IMF 10년 특집기획 ‘최초공개 부실채권 국제매각의 진실’
수상 제205회2007.9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IMF 10년 특집기획 ‘최초공개 부실채권 국제매각의 진실’
한국기자상 후보 제39회2007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대선후보 정치후원금 분석 연속보도 및 시사기획 쌈 ‘대선후보를 말하다 無信不立’
한국기자상 후보 제39회2007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뒷돈으로 얼룩진 KS, ISO 인증검사 등 5건
수상 제168회2004.8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3번 인물 매일경제신문 · 2006~2011년 · 7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4번 인물 강원도민일보 · 2012~2012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