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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이달의 기자상 수상 8편 · 출품 38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8편을 출품해 8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3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K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조세정의 시리즈」, 「“심사받으셨습니까” 의원님들의 주식」, 「전국 유․초중고 석면지도 작성 및 석면 정보 관리 문제점」, 「MB큰형 이상은 다스회장 인천공항 입국」, 「학자와 논문 2부작」, 「시사기획 쌈 ‘황금알 민자사업」, 「새정부 고위공직자 검증 연속 보도」, 「불타는 전동차」 입니다.

동명이인 확실 7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매일신문 · 2003~2011년 · 2편

2번 인물 KBS · 2008~2021년 · 22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정말입니까? 46조 원
후보 제374회2021.10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그들의 사기 공식
후보 제371회2021.7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공공도서관 가보셨습니까? (온라인 부문)
후보 제368회2021.4 전문보도부문 KBS
조세정의 시리즈
수상 제355회2020.3 경제보도부문 KBS
조세정의 시리즈 (3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2회2020 경제보도부문 KBS
소녀상 보셨습니까? 소녀상 위치·법규·한일 문서 심층분석
후보 제319회2017.3 취재보도1부문 KBS
재벌 계열 식당의 중소상권 침투 지도 작성 및 제도 허점
후보 제313회2016.9 경제보도부문 KBS
전국 유․초중고 석면지도 작성 및 석면 정보 관리 문제점
수상 제305회2016.1 취재보도2부문 KBS
전국 유·초중고 석면지도 작성 및 석면 정보 관리 문제점
한국기자상 후보 제48회2016 취재보도부문 KBS
메르스 감염 경로․환자 현황 데이터 시각화(온라인)
후보 제298회2015.6 전문보도부문 KBS
박인용 후보자 소득 누락 의혹 등 고위공직자 검증
후보 제291회2014.11 취재보도1 부문 KBS
한미, 한-싱가포르 FTA 번역 오류 등 연속보도
후보 제248회2011.4 경제보도부문 KBS
생명선 시속 50킬로미터
후보 제241회2010.9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학자와 논문 2부작
수상 제236회2010.4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시사기획 KBS10, ‘사망 지도(死亡 地圖)’
후보 제235회2010.3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정운찬 후보자 논문 이중게재 연속 보도
후보 제229회2009.9 취재보도부문 KBS
시사기획 쌈 ‘황금알 민자사업
수상 제224회2009.4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시사기획 쌈 ‘황금알 민자사업 1, 2부’
후보 제224회2009.4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MB정부 부동산 정책 점검 ‘건설족 전성시대’ 열리다
후보 제217회2008.9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새정부 고위공직자 검증 연속 보도
수상 제210회2008.2 취재보도부문 KBS
인수위 자문위원 고액투자상담 및 부동산 자문위원 첫 공개
후보 제209회2008.1 취재보도부문 KBS
새정부 고위공직자 검증 연속 보도
한국기자상 후보 제40회2008 취재보도 부문 KBS

3번 인물 한겨레신문 · 2012~2024년 · 4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4번 인물 YTN · 2015~2019년 · 7편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5번 인물 JTBC · 2022~2026년 · 3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6번 인물 MBN · 2023~2024년 · 2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7번 인물 경남신문 · 2024~2025년 · 4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