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3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K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문창극 총리 후보자 역사인식 논란’ 등 박근혜 정부 2기 내각 고위 공직후보자 인사검증」, 「국토대해부 - 과개발에 신음하는 한반도」, 「시사기획 쌈 ‘황금알 민자사업」, 「MB 인사실태보고 연속 보도」, 「새정부 고위공직자 검증 연속 보도」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