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7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7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주로 K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MB 인사실태보고 연속 보도」, 「새정부 고위공직자 검증 연속 보도」, 「대선후보 정치후원금 분석 연속보도 및 시사기획 쌈 ‘대선후보를 말하다 無信不立’」, 「법은 평등한가?」, 「고위공직자 재산 검증 시리즈」, 「이상경 헌법재판관 임대소득 탈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