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8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8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5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5년부터 2022년까지 주로 K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MB 인사실태보고 연속 보도」, 「에버랜드, 삼성家 미술품 비밀 창고 의혹 보도 등 삼성특검 관련 연속 단독 보도」, 「대선후보 정치후원금 분석 연속보도 및 시사기획 쌈 ‘대선후보를 말하다 無信不立’」, 「고교야구 승부조작 심판양심선언 단독보도」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