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26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6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K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김혜경 측,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 「육군 28사단 윤 일병 폭행 사망 사건」, 「에버랜드, 삼성家 미술품 비밀 창고 의혹 보도 등 삼성특검 관련 연속 단독 보도」, 「한국의 파워엘리트 재산대해부 시리즈」, 「무너지는 의료체계 심층해부」, 「전과자 1,200만명시대 : 국민 4명중 1명 전과자, 전과기록 유출실태 추적조사, 헌재도 전과기록 공개 충격 등」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육군 28사단 윤 일병 폭행 사망 사건」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