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9편 · 출품 16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6편을 출품해 9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세계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갈길 먼 공익제보」, 「‘정권의 편향’-국정교과서 연속 검증」, 「탐사보도 ‘정보공개 10년 대해부’」, 「법인과 단체의 정치자금 불·편법기부 추적보도」, 「한국의 파워엘리트 재산대해부 시리즈」, 「무너지는 의료체계 심층해부」, 「전과자 1,200만명시대 : 국민 4명중 1명 전과자, 전과기록 유출실태 추적조사, 헌재도 전과기록 공개 충격 등」, 「반부패가 곧 국가경쟁력」, 「여야 3당 정치자금 회계조작 실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