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9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9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2년부터 2020년까지 주로 KNN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정권의 편향’-국정교과서 연속 검증」, 「어민 두 번 울리는 수산물재해보험」, 「낙동강 불법매립 탐사보도」, 「佛法 아닌 不法」, 「인터넷, 음란공화국」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