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57회 · 2020년 5월 경제보도부문 출품 3-02

빅데이터로 본 ‘코로나 타격·재난지원금 효과’ 심층분석

KBS 경제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③ 심층기획(0) 소상공인 대출제도가 ‘(소진공)너무 느리고, (은행)자격이 되는데 주지 않는다’는 제보가 무수히 접수되어 취재를 시작했습니다. 취재 과정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대출제도는 신속한 지원이 어려운 구조적 이유가 있다는 점 확인했습니다. 은행이 대출에 소극적인 부분은 이자만 지원하는 ‘이차보전프로그램’의 문제임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일괄적 대출프로그램 외 별도의 지원이 없는 이유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우리나라는 ‘공식적 세금이나 매출 통계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누가 실제로 코로나19의 타격을 받았는지 당국이 정확히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대책 역시 적재적소에 집행되는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줄세우기’, ‘병목현상’, ‘대출거절’로 표현되는 소상공인 대출제도의 모순은 이런 구조적 문제가 표출된 현상이었습니다. 이에 실제 통계마련은 불가능한것인지 취재하다가 교수, 국제기구 파견 전문가 등으로부터 ‘빅데이터를 수집하면 부족한 공식 통계를 보완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조언을 듣게 됩니다. 그래서 직접 ‘빅데이터 수집’에 나서서 ‘피해의 양상과 속도’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또 1차 빅데이터 보도 후 소비충격 추이를 지켜보다가 추세 반등을 확인했습니다. 전국적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첫 주에 데이터에 큰 변화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를 ‘성급한 일반화 없이’ 효과적이고 심층적이 데이터 보도로 이어갔습니다. 재난지원금 효과를 데이터를 통해 입증해낸 최초의 보도입니다.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공식 데이터만 바라보지 않고 직접 데이터를 구하고 가공해내 얻은 값진 성과입니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없음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매체 선행 보도 없음. 빅데이터로 재난지원금 첫 주의 효과를 심층분석한 뉴스를 5월 25일(월) 온라인과 방송으로 동시에 내보냈습니다. 이는 한국 언론사 가운데 최초의 재난지원금 심층 데이터 분석 보도였습니다. 보도 이전 단편적 매출 증가세 자료만을 활용하던 언론사들이 KBS가 사용한 방식으로 데이터를 심층 가공한 방식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4.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선1 대출 지원제도 취재 과정에 금융위가 ‘은행이 대출 과정에 NICE가 아닌 자체 등급 사용하는 문제’를 인지, ‘자체 등급이 아닌 NICE 기준 적용하라’는 지침을 내립니다. 당시 보도에 등장하는 ‘학교급식 김치 납품업자’ 제보자와의 취재과정에서 해당 문제가 있음을 확인해 질의한 뒤 정책에 반영. 즉시 개선되었습니다. -개선2 하지만 은행 대출 문제는 근본적으로 은행이 부실 위험을 부담하게 되어있는 ‘2차 보전제도’ 의 문제였습니다. 또한 소진공을 통한 대출 방식은 보도에서 지적한대로 속도를 낼 수 없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금융당국은 소상공인 2차 대출 시행 과정에서 소진공이 아닌 은행을 통하면서, 동시에 은행대출에 대해 ‘95% 보증방식’을 적용함으로써 신속하게 대출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 바꾸었습니다. -반향1 5월 25일 방송 직후 26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은 “긴급재난지원금이 국민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어 매우 기쁩니다 소상공인에게도 실질적인 고움이 돼 카드매출은 작년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라는 반응을 내놓았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기도의 기본소득 효과가 분명하다는 저희 보도 내용을 활용해 최근 ‘추가 지급이 필요하다’는 건의를 했습니다. 참고로 저희와 함께 분석을 수행한 한국신용데이터에는 KBS가 분석한 자료를 제공해달라는 요구가 이어졌고, MBC 등 다른 언론도 빅데이터를 심층 분석한 보도를 이후 이어갔습니다. -반향2 보도 이후 지속적으로 같은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의 제보가 이어졌고, 교사나 학계, 업계 종사자들은 빅데이터 분석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자료 제공 요청을 해왔습니다. -반향3 KBS가 데이터분석업체(한국신용데이터)에 의뢰해 산출해낸 빅데이터는 KBS 취재 뒤 중기부에 전달, 중기부는 보도 다음날 해당 자료 등을 취합한 자료를 내며 ‘빅데이터 활용’방안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또 행안부는 향후 이같은 빅데이터 활용해 행정을 할 수 있는 인력 충원에 나서겠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추가적 협업을 통해 현실을 정확하고 빠르게 반영한 시각적인 뉴스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이번 보도의 핵심은 빅데이터 보도이나, 이 보도는 코로나19 대응의 하나인 ‘소상공인 대출제도’ 시행 이후 발생한 현장의 혼란을 취재하는데서 시작합니다. 소상공인이 코로나 19 국면에서 겪는 어려움을 실제 현장과 데이터를 모두 활용해 조명한 의미있는 보도입니다. 우선 보도내용을 간단히 요약해보면 선행보도에서(8일)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출 1주일을 맞아 병목현상이 벌어지는 현장을 다각도로 취재했습니다. ‘소진공 보증제도’ 자체가 신속한 지원에 적합하지 않은 구조인 점, 은행대출은 은행이 부실을 책임져야하는 이차보전정책의 문제인 점 등을 짚어 깊이있게 차별화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취재진은 ‘줄세우기’나 ‘병목현상’, ‘대출거절’문제에 대한 해법이 없는지 고민했습니다. 이에 실제 통계마련은 불가능한것인지 취재하다가 교수, 국제기구 파견 전문가 등으로부터 ‘빅데이터를 수집하면 부족한 공식 통계를 보완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조언을 듣게 됩니다. 그래서 직접 ‘빅데이터 수집’에 나섰습니다. 열흘 정도의 분석과정을 거쳐 얻어낸 빅데이터는 놀라운 추세를 보여줬습니다. 60만개 업체의 50억건에 달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된 분석 기사는 정확도와 깊이, 세부적 정보 등의 측면에서 국내 언론사 가운데 유일하다 해도 좋을 계량적 분석을 담고 있습니다. 전체 소비 추이는 물론 분야별 피해의 깊이가 다르다는 점을 실증적으로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편의점이나 마트업의 경우 일부 사재기가 벌어지던 초기의 양상에 조응해 매출이 증가하는 차별적 현상이 있었습니다. 이 외 피해는 광범위하였는데 특히 소상공인들 가운데 스포츠 업종의 피해가 컸습니다. 이 또한 수영이나 태권도, 필라테스 등 업종별로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자전거 분야는 오히려 매출이 급증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저희 보도는 충격을 보여주는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4월 보도 이후로도 계속 소비데이터를 확인하던 취재진은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된 첫 주 효과를 다시한번 심층 분석했습니다. 이 내용은 5월 25일 온라인과 방송으로 동시에 보도했습니다. 해당 보도는 재난지원금의 효과로 소비가 급증하는 것을 품목별로 보여주었습니다. 이 보도는 또한 풍부한 결을 가졌다는 점 또한 내세울만 합니다. 1주 효과로 전체 효과를 일반화하면 성급한 일입니다.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 고민하던 중, 먼저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 경기도의 4-5주 소비추이를 다른 자치단체와 비교할 수 있다는 점을 떠올렸습니다. 이러한 비교는 사회과학에서 말하는 자연스러운 ‘자연실험’에 해당합니다. 또 증가에만 집중해 복현실의 일부만 보는 오류도 극복하려 노력했습니다.‘증가하는 일부’업종 너머도 분석했습니다. 소외된 업종과 이태원 등 상권이 파괴된 지역까지 데이터에 근거해 명확히 짚었습니다. 이는 사회현상의 복잡 다단한 면을 모두 포착해냈다는 점에서도 가치를 인정받을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취재기자들이 발로 뛰며 찾아낸 빅데이터는 시각적 측면에서 시청자에게 소구력 있는 데이터로 재가공 되었습니다. 이 새로운 데이터를 통해 실증적이고 분석적인 새 소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단 측면에서 고품격 경제기사로서의 가치가 높다고 평가합니다. ------------- 이같이 힘있는 빅데이터 기사는 선행 취재가 있었기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최초보도에서 ‘소상공인 대출 지원’ 제도에 대해 깊이있는 취재를 했습니다. 해당 기사는 현상을 단순히 보여주는데 그치지 않고 대출제도가 느릴 수 밖에 없는 구조적 이유와 은행이 대출을 꺼릴 수 밖에 없는 문제 지적. 해외 사례와의 비교 등 다각적 분석을 통해 ‘정책에 한계가 있는 건 적재적소 지원 하려면 필요한 데이터가 공식적 차원에선 존재하지 않는 점’이 문제였단 걸 확인했고, 이 빈자리를 채울 ‘빅데이터 수집’에 나서 성과를 거둔 것입니다. 이같은 성과를 방송 기사에 그치지 않고 인터넷용 기사로 더 자세하고 세부적인 데이터와 함께 제시한 점 또한 그 성과가 적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6. 기타 고려사항 (해당보도는 4월부터 시작해 5월까지 총 11건의 온라인·방송 기사로 출고되었습니다.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5월 25일 (9시) 한 숨 돌린 상인들...“오래 갔으면” (9시) 재난지원금 첫 주 데이터로 확인된 매출 증가세 (온라인)재난지원금 첫 주 빅데이터 ‘소상공인 활짝 웃었다’ 5월 26일 (온라인)빅데이터야, 진짜 ‘재난지원금 효과’ 맞아? ------------------- 4월28일 (9시)소상공인 매출 빅데이터 분석했더니… (9시)대출신청 한 달... 감감 무소식 4월30일 (온라인)빅데이터로 본 문화예술·스포츠·여행…“평균의 함정 주의” (온라인)빅데이터는 누가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았는지 알고있다 ------------------- 4월8일 (9시)“밤새 줄을 서도 대출 안돼” ... 소상공인은 울화통 (9시)소진공은 ‘느리고’ 은행은 ‘책임곤란’...대출속도 느린 이유는? (온라인)텐트치고 노숙까지…초저금리 대출 1주일, 울화통 1주일

회차 심사평

제357회 전체 총평

한국기자협회 제357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9개 부문 61편이 출품됐다. 이 가운데 13편이 2차 평가를 통과했고, 최종적으로 6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0대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14편이 출품된 취재보도1 부문에서는 YTN의 <주민 갑질에 경비원 극단적 선택>이 단독 선정됐다. 가지지 못한 자의 권익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자 본연의 임무임을 제대로 보여준, 의미 있는 기사였다는 데 심사위원들이 의견을 같이했다. 특히 첫 발생 보도에 머물지 않고 끈질긴 취재로 음성 유서 등의 후속 보도를 이어간 점이, 사회부 탐사보도의 전형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사회적 양극화의 단면을 입체적으로 알려, 경찰 수사는 물론 국회와 자치단체의 움직임을 이끌어낸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10편이 출품된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에서는 두 작품이 영예를 안았다. 국민일보의 <‘미친’ 사람들과의 인터뷰 : 정신질환자 장기수용 실태 추적기>는 소외되고 방치된 수용시설의 정신질환자 37명을 직접 인터뷰하며, 잊힌 사각지대를 조명한 ‘보기 드문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빅데이터 마이닝 취재기법으로 구조적인 문제를 부각한 점도 호평을 받았다. 다만 제목의 어휘 선택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국민일보의 <‘n번방 밖으로’ 시리즈>는 피해자의 눈높이에서 장기적인 후속취재를 이어갔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취재 경쟁의 열기가 꺾이고 나면, 문제해결 노력에서 멀어지는 일반적 관행에서 탈피한 모범적 취재라는 언급도 있었다. 14편이 출품된 기획보도방송 부문에서는 JTBC의 <죽지 않고 일할 권리… 현대중공업 산재 사망>이 선정됐다. 부끄럽고 후진적인 산업재해 문제를, 영세사업장이 아닌 대기업을 상대로 정면 취재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관련 영상이 필요한 TV 뉴스임에도 불구하고, 노동자의 죽음을 심층 보도해 사회적 성찰을 촉구했다는 분석도 있었다. 열네 편이 경쟁한 지역취재보도 부문에서는 강원일보의 <반환미군기지 부실정화 파문>이 단독 수상했다. 고고문화발굴팀, 녹색연합과의 협력을 통해 방대한 자료와 증거를 확보한 데다 서울 등 다른 지역 언론사의 기사 100여개를 이끌어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나아가 개발과 환경 사이에서 고민하는 지역 언론에 바람직한 사례를 만들었다는 해석도 제기됐다. 6개 언론사가 출품한 지역기획보도 방송 부문에서는 <‘KAL858기 실종사건’ 2부작>이 영예를 차지했다. 33년 전 미얀마 상공에서 실종된 KAL858기의 동체 촬영에 성공한 이 보도는, 언론인이 항공사고로 바다에 추락한 여객기를 수색해 찾은 최초 사례라는 호평을 받았다. 지역방송의 해외 현장취재가 청와대와 국회의 움직임을 견인했다는 분석도 있었다. 코로나 생활 속 거리두기와 재난지원금으로 떠들썩했던 2020년 5월에도, 권력을 감시하고 역사를 기록하고 서민의 억울한 죽음을 외면하지 않는 기사들이 많이 출품됐다. ‘진실을 향한 열정으로 발품을 파는 기자들이 아직 이 땅에는 적지 않다’는 한 심사위원의 말로 심사평을 마무리한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20년 5월

제357회(2020년 5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주민 갑질’에 경비원 극단적 선택
1-10 YTN 안윤학·나혜인·윤성수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미친’ 사람들과의 인터뷰 : 정신질환자 장기수용 실태 추적기
4-02 국민일보 전웅빈·김판·임주언·박세원
‘n번방 밖으로’ 시리즈
4-04 국민일보 박민지·황윤태·김지애·정우진·송경모·강보현·정현수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죽지 않고 일할 권리...현대중공업 산재 사망
5-01 JTBC 강희연·여성국·조소희·이수진·구석찬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반환미군기지 부실정화 파문
6-08 강원일보 심은석·이무헌·권순찬·김남덕·하위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KAL858기 실종사건’ 2부작
9-02 대구MBC 심병철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만삭의 위안부’ 영상 첫 발굴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고3’이 이태원 클럽 다녀가…대면 수업까지 ‘아찔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독립기관’ 공수처, 하필 법무부 있는 과천청사로 가나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5·18 계엄군 대대장·대공수사과장 최초 증언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정의연 부실회계 및 안성 쉼터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맥줏집 3300만원 지출’ 등 정의기억연대 부실회계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경제신문
20대 국회 고액후원금 관련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난 무죄입니다” 56년만의 미투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정의기억연대 ‘안성쉼터’ 고가매입·헐값처분 의혹 및 회계부정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TV조선
‘주민 갑질’에 경비원 극단적 선택
수상 취재보도1부문 YTN
쿠팡 물류센터 코로나19 확진자 판정 外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데일리
‘나눔의집’ 후원금 유용 등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수의대생 유튜브 ‘갑수목장’ 고발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고속도로 달리다 시동 꺼져".. 아찔한 A6 조사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기후변화와 감염병, 자연의 역습
후보 취재보도2부문 한겨레신문
하루 13시간 노역…병들어 숨지면 바다에 버려
후보 취재보도2부문 MBC
바운스백 코리아 시리즈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전 국민 고용보험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교육현장 성인지 감수성 실태 해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투데이
‘미친’ 사람들과의 인터뷰 : 정신질환자 장기수용 실태 추적기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바다 위의 ‘김용균’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n번방 밖으로’ 시리즈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장점마을의 17년-해바라기 꽃 필 무렵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IN
n번방과 불법도박 범죄의 공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5·18 40주년 ‘조작된 영웅’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5.18 40주년 특집 – 이방인의 증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오마이뉴스
성소수자’ 직장인들 “편견과 차별에 속으로만 울어요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투데이
문재인 대통령 3년, AI 딥러닝 분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죽지 않고 일할 권리...현대중공업 산재 사망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살인노동 2부작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10.26과 전두환’ 2부작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2020 트랜스젠더 인권 연속 기획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포트스코로나19 : 달라지는 미래 外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박사방’ 격고도 개인정보 문 활짝 등 개인정보 관리 문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오리온 익산공장 20대 여성 노동자 투신 사망, 성추행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전주
낙동강 다이옥산 검출 파동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국제신문
물고기 축제 그 후..외래어종 ‘득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강릉
10년 동안 못 찾았다는 멸종위기종, 취재진 하루만에 찾아 외 5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대문어 서식 산란장 ‘부서지고 깨지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강원민방
초고층빌딩 드림타워 문제점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MBC
‘수십억 혈세 멋대로’ 기막힌 실제상황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충북
반환미군기지 부실정화 파문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일보
또 다른 청년노동자 김 군의 죽음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태안 조직적 대규모 밀입국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서식지 이동 산천어 북한강 점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달리던 전동차 연기 자욱…무인 4호선 또 ‘아찔’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국제신문
강원관광대 ‘사회복지사 자격증 허위 발급’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강릉
5·1 고성산불-화목보일러 안전관리 사각지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영동CBS
옛 모습 잃어가는 경기만 갯벌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인구는 사람이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KAL858기 실종사건’ 2부작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구MBC
인도에 반한 죄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대구 생계 자금은 그림의 떡, 긴급복지 지원은 예산 반납 위기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BC
‘이름도 남김없이’ 2부작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그 날을 기억하다.. 부산서 꽃피운 5·18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부산
해병대 사격훈련 마친 손흥민 (사진보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연합뉴스
미공개 사진으로 본 5·18 광주 (사진보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뉴시스
여론조사를 조사하다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헤럴드경제
긴급재난지원금, 전국민 주되 기부캠페인 펼치자 (해설·논평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헤럴드경제
2020 총선 특집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