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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석

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21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1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2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CBS대전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택배 ‘대학생 감전사’ 무엇이 청년을 숨지게 했나 & 현장 기록」, 「절도범에 의해 다시 한국으로 넘어온 관세음보살좌상」 입니다.

동명이인 확실 3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충청투데이 · 2012~2013년 · 4편

2번 인물 CBS대전 · 2013~2026년 · 15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증거없음’ 끝난 장애인 학대 사건…무너진 조사 절차를 다시 묻다
후보 제431회2026.7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CBS
한화 폭발, 현장의 목소리는 묵살됐다..‘위험요인 발굴서’
후보 제342회2019.2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CBS
택배 ‘대학생 감전사’ 무엇이 청년을 숨지게 했나 & 현장 기록
수상 제337회2018.9 지역취재보도부문 대전CBS
대전 택배 물류센터 ‘대학생 감전사’ 단독 및 연속보도
후보 제336회2018.8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CBS
성폭행 ‘봉사왕’ 둔갑시킨 교사, 이번엔 우수학생 ‘상 몰아주기’
후보 제330회2018.2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CBS
제자 작품으로 개인 전시회 열고 실적 쌓은 교수
후보 제330회2018.2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CBS
택배 ‘대학생 감전사’ 무엇이 청년을 숨지게 했나 & 현장 기록
한국기자상 후보 제50회2018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CBS
급식실 양잿물 세제 파동
후보 제325회2017.9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CBS
고독사 시대, 지역 네트워크가 답이다
후보 제312회2016.8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전CBS
불산 공포 3년 추적..“경고도 매뉴얼도 무시했다”
후보 제310회2016.6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CBS
자궁암 여성 몸 안에 썩은 거즈
후보 제306회2016.2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CBS
충남 금산 불산 사태 그 후
후보 제305회2016.1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전CBS
롯데칠성, 소비자 속인 ‘최고급 우유’ 마케팅
후보 제292회2014.12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CBS
충남 금산 불산 유출
후보 제291회2014.11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CBS
母 시신 버리고 부의금만 챙겨 줄행랑 삼남매 ‘충격’ 외
후보 제278회2013.10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CBS

3번 인물 KBS, KBS창원 · 2014~2020년 · 5편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