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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성

이달의 기자상 수상 1편 · 출품 1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3편을 출품해 1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6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CBS대전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택배 ‘대학생 감전사’ 무엇이 청년을 숨지게 했나 & 현장 기록」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

택배 ‘대학생 감전사’ 무엇이 청년을 숨지게 했나 & 현장 기록
수상 제337회2018.9 지역취재보도부문 대전CBS
‘증거없음’ 끝난 장애인 학대 사건…무너진 조사 절차를 다시 묻다
후보 제431회2026.7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CBS
전세사기 배후 추적, 새마을금고 불법대출의 실체
후보 제420회2025.8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CBS
나는 출근이 두렵다 – 멈춤 없는 한국타이어 산업재해
후보 제369회2021.5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전CBS
전직 구의원 업체에 20억 일감 몰아준 대전 동구청
후보 제363회2020.11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CBS
대전 택배 물류센터 ‘대학생 감전사’ 단독 및 연속보도
후보 제336회2018.8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CBS
제자 작품으로 개인 전시회 열고 실적 쌓은 교수
후보 제330회2018.2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CBS
성폭행 ‘봉사왕’ 둔갑시킨 교사, 이번엔 우수학생 ‘상 몰아주기’
후보 제330회2018.2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CBS
디지털성범죄, 끝나지 않는 고통
후보 제328회2017.12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전CBS
급식실 양잿물 세제 파동
후보 제325회2017.9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CBS
학교 비정규직, 우리가 외면했던 그들의 이야기
후보 제322회2017.6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전CBS
고독사 시대, 지역 네트워크가 답이다
후보 제312회2016.8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전CBS
불산 공포 3년 추적..“경고도 매뉴얼도 무시했다”
후보 제310회2016.6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CBS
택배 ‘대학생 감전사’ 무엇이 청년을 숨지게 했나 & 현장 기록
한국기자상 후보 제50회2018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C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