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1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1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CBS대전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SSG 2군 ‘야구배트 폭행’ 파문… 폭력의 악순환」, 「학교폭력 이젠 바로잡자」, 「그들도 우리이웃...철거민」, 「사실로 드러난 건양대 병원 담합」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7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