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1편 · 출품 6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6편을 출품해 1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충청투데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절도범에 의해 다시 한국으로 넘어온 관세음보살좌상」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