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2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3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총선 민주당 공천헌금 명목 수십억원 투자금 받아」, 「김희중 청와대 제1부속실장 저축은행 금품수수」, 「김학인 한예진 이사장, 정권실세 금품로비 의혹 연속 특종보도」, 「최태원 회장 형제 선물투자 손실 SK그룹 보전 의혹 수사 특종」, 「이용호 게이트 특종보도」 입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6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