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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화

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2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3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총선 민주당 공천헌금 명목 수십억원 투자금 받아」, 「김희중 청와대 제1부속실장 저축은행 금품수수」, 「김학인 한예진 이사장, 정권실세 금품로비 의혹 연속 특종보도」, 「최태원 회장 형제 선물투자 손실 SK그룹 보전 의혹 수사 특종」, 「이용호 게이트 특종보도」 입니다.

동명이인 확실 3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한국일보 · 2001~2013년 · 19편

CJ그룹 탈세 및 비자금 조성 수사 연속보도
후보 제273회2013.5 취재보도1 부문 한국일보
유명무실 범죄통계 기획
후보 제272회2013.4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공직사회 지배하는 로펌
후보 제271회2013.3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총선 민주당 공천헌금 명목 수십억원 투자금 받아
수상 제264회2012.8 취재보도부문 한국일보
김희중 청와대 제1부속실장 저축은행 금품수수
수상 제263회2012.7 취재보도부문 한국일보
김희중 청와대 제1부속실장 저축은행 금품수수 특종
후보 제263회2012.7 취재보도부문 한국일보
김학인 한예진 이사장, 정권실세 금품로비 의혹 연속 특종보도
수상 제257회2012.1 취재보도부문 한국일보
김학인 한예진 이사장, 정권실세 금품로비 의혹 보도
한국기자상 후보 제44회2012 취재보도부문 한국일보
김희중 청와대 제1부속실장 저축은행 금품수수
한국기자상 후보 제44회2012 취재보도부문 한국일보
최태원 회장 형제 선물투자 손실 SK그룹 보전 의혹 수사 특종
수상 제255회2011.11 취재보도부문 한국일보
곽노현 교육감 수사착수 특종 및 후속보도
후보 제252회2011.8 취재보도부문 한국일보
베넥스인베스트먼트 최재원 SK 부회장 자금 유입 및 비자금 조성 의혹 수사 연속 특종
후보 제250회2011.6 취재보도부문 한국일보
김영편입학원 세무조사 무마로비 및 SK그룹 전직 국세청 간부에 거액 자문료 지급 수사 연속 특종
후보 제250회2011.6 취재보도부문 한국일보
한국-EU FTA 발효 법률시장 개방 현지취재-개방 초읽기, 법률시장 지각 변동
후보 제250회2011.6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최태원 회장 형제 선물투자 손실 SK그룹 보전 의혹 수사 특종
한국기자상 후보 제43회2011 한국일보
청와대가 해킹 당했다
후보 제212회2008.4 한국일보
제이유그룹 전방위 로비의혹 사건 관련 유력 정치인 연루 확인 및 국세청 감세로비 최초 보도
후보 제201회2007.5 취재보도부문 한국일보
이용호 게이트 특종보도
수상 제133회2001.9 취재보도부문 한국일보
정대철, 정인봉 의원 위증교사 의혹
후보 제131회2001.7 취재보도 한국일보

2번 인물 헤럴드경제 · 2008~2008년 · 1편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3번 인물 시사IN · 2019~2025년 · 6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6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