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20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0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거액 금품수수현직판사 사채왕과 유착 커넥션 추적」, 「이석기 의원 참석 비밀회합 녹취록 단독 입수 보도」, 「총선 민주당 공천헌금 명목 수십억원 투자금 받아」, 「만삭의 의사 부인 사망 사건 최초 및 연속 특종」, 「‘제2조두순 (김수철) 사건 연속 특종 보도」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