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8편 · 출품 23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3편을 출품해 8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9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13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김건희 ‘집사 게이트’」, 「특수활동비 등 검찰 예산 최초 공동검증」, 「한 여름의 연쇄살인, 폭염」, 「잊혀진 살인마 석면의 공습」, 「세월호 비리 연루 재판 중인 운항관리자 정부 무더기 특채 파문」, 「거액 금품수수현직판사 사채왕과 유착 커넥션 추적」, 「해양수산부의 해운단체 유착비리」, 「이석기 의원 참석 비밀회합 녹취록 단독 입수 보도」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특수활동비 등 검찰 예산 최초 공동검증」, 「거액 금품수수 현직판사 사채왕과 유착 커넥션 추적」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