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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26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6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5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07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더불어민주당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1억원’ 금품 수수」, 「안종범 新업무수첩 39권 단독 입수」, 「安 선물 덕에 아내한테 점수 땄다…녹취록 공개」, 「거액 금품수수현직판사 사채왕과 유착 커넥션 추적」, 「효성 첩보보고서 단독입수 등 효성 축소수사 의혹 연속 특종 보도」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더불어민주당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1억원’ 금품 수수」, 「거액 금품수수 현직판사 사채왕과 유착 커넥션 추적」 입니다.

동명이인 확실 4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한국일보 · 2007~2020년 · 21편

‘2020 마약리포트’ 시리즈
후보 제358회2020.6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백신 없는 악플 바이러스
후보 제356회2020.4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선감학원 원아대장 4,691건 전수분석 결과
후보 제354회2020.2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죽음과 바꾼 법들
후보 제354회2020.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안종범 新업무수첩 39권 단독 입수
수상 제320회2017.4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김기춘 미공개 회고록’ 단독입수 등 김기춘 관련 연속보도
후보 제317회2017.1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안종범 新업무수첩 39권 단독 입수
한국기자상 후보 제49회2017 취재보도부문 한국일보
강만수-정치권 커넥션 추적
후보 제316회2016.12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최순실 일가 해외재산 연속 특종
후보 제316회2016.12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정운호 법조비리
후보 제308회2016.4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성진지오텍 고가인수 내막 등 포스코 비리
후보 제303회2015.11 취재보도1 부문 한국일보
김범수 카카오 의장 등 기업인 및 야구선수 해외 원정도박 의혹 추적
후보 제302회2015.10 취재보도1 부문 한국일보
거액 금품수수현직판사 사채왕과 유착 커넥션 추적
수상 제293회2015.1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거액 금품수수 현직판사 사채왕과 유착 커넥션
후보 제293회2015.1 취재보도1 부문 한국일보
거액 금품수수 현직판사 사채왕과 유착 커넥션 추적
한국기자상 수상 제47회2015 취재보도부문 한국일보
대우조선해양 의혹 연속 특종 보도
후보 제242회2010.10 취재보도부문 한국일보
檢 - 곽영욱, 빅딜 의혹 연속보도
후보 제235회2010.3 취재보도부문 한국일보
검찰-곽영욱 ‘한명숙 뇌물’ 진술 빅딜 의혹 보도
후보 제233회2010.1 취재보도부문 한국일보
‘대한통운 전 사장, 참여정부 실세 및 현 정권 유력 인사 상대 유임로비’ 특종 보도
후보 제231회2009.11 취재보도 부문 한국일보
효성 첩보보고서 단독입수 등 효성 축소수사 의혹 연속 특종 보도
수상 제230회2009.10 취재보도부문 한국일보
이건 어때요? 시민의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꾼다 - 노원구청 공무원들의 제안
후보 제204회2007.8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2번 인물 TV조선 · 2014~2014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3번 인물 SBS · 2017~2022년 · 5편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4번 인물 MBC · 2022~2025년 · 4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