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26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6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5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07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더불어민주당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1억원’ 금품 수수」, 「안종범 新업무수첩 39권 단독 입수」, 「安 선물 덕에 아내한테 점수 땄다…녹취록 공개」, 「거액 금품수수현직판사 사채왕과 유착 커넥션 추적」, 「효성 첩보보고서 단독입수 등 효성 축소수사 의혹 연속 특종 보도」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더불어민주당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1억원’ 금품 수수」, 「거액 금품수수 현직판사 사채왕과 유착 커넥션 추적」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