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11편 · 출품 32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2편을 출품해 11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8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9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S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전통이라는 이름의 악습...한체대 체조부 계약금 강제송금」, 「‘일당 5억 원’ 황제노역의 내막」, 「작전명 ‘모차르트’…SK의 수상한 파트너」, 「월성 원전 폐쇄 의혹」, 「청와대 특별감찰반 활동 관련 연속 보도」, 「2018 예산회의록 전수분석-예산심사 왜 그렇게 하셨어요?(온라인)」, 「단독공개, 친일파 재산보고서」, 「5·18 항쟁:전염병처럼 번진 왜곡의 실체」, 「김학인 한예진 이사장, 정권실세 금품로비 의혹 연속 특종보도」, 「최태원 회장 형제 선물투자 손실 SK그룹 보전 의혹 수사 특종」, 「효성 첩보보고서 단독입수 등 효성 축소수사 의혹 연속 특종 보도」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