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17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7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3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S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전통이라는 이름의 악습...한체대 체조부 계약금 강제송금」, 「‘일당 5억 원’ 황제노역의 내막」, 「작전명 ‘모차르트’…SK의 수상한 파트너」, 「국가정보원 국장의 연이은 내부 성범죄」, 「체육계 성폭력」, 「BMW 주행 중 차량화재 연속보도」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