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8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8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국제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자다가 잡혀갔다”...중국 ‘반간첩법’ 우리 국민 첫 구속」, 「숱한 경고에도 방치된 안전...고 황예서 양 死因은 ’행정실패‘」, 「체육계 성폭력」, 「BMW 주행 중 차량화재 연속보도」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