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김민정

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8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8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국제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자다가 잡혀갔다”...중국 ‘반간첩법’ 우리 국민 첫 구속」, 「숱한 경고에도 방치된 안전...고 황예서 양 死因은 ’행정실패‘」, 「체육계 성폭력」, 「BMW 주행 중 차량화재 연속보도」 입니다.

동명이인 확실 6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한국일보 · 2015~2015년 · 1편

2번 인물 SBS · 2018~2021년 · 5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3번 인물 KBS · 2018~2024년 · 3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4번 인물 조선비즈 · 2019~2020년 · 2편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5번 인물 국제신문 · 2019~2024년 · 8편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6번 인물 강원도민일보 · 2020~2021년 · 2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