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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이달의 기자상 수상 42편 · 출품 186편 · 한국기자상 9편 수상 · 신문

연도별 수상 이달의 기자상 기준

19912023

수상·출품 이력

영구임대30년 보고서
수상 제399회2023.11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박호걸
슬기로운 물만골 탐구생활
수상 제395회2023.7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송진영·김준용*
숱한 경고에도 방치된 안전...고 황예서 양 死因은 ’행정실패‘
수상 제392회2023.4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김준용*·김미희*·김민정*·최혁규*·조성우*
부산시민공원 기름 오염 정화 부실
수상 제371회2021.7 지역 취재보도부문 신심범
청년 졸업 에세이-1985년생 김지훈·김지혜
수상 제355회2020.3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권혁범*·신심범
다시 쓰는 부마항쟁 보고서 2
수상 제350회2019.10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신심범·임동우
돈과 권력에 밀린 도로 안전-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부실 설계
수상 제329회2018.1 지역취재보도부문 박호걸·최민정
생애 마지막 전력질주
수상 제325회2017.9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권혁범*·김영록*
‘복지 마피아’ 득세
수상 제311회2016.7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김희국·유정환
‘열정페이’로 버티는 민간 소년범 시설
수상 제295회2015.3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노성·김화영*
부산은 무엇을 기억하는가
수상 제259회2012.3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오상준
산복도로리포트; 부산원도심 재창조
수상 제238회2010.6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배재한·조민희*·정홍주
지금 부산 바다속에서는
수상 제231회2009.11 전문보도부문 박수현*
사투벌인 구조
수상 제227회2009.7 전문보도부문 박수현*
부산교도소에 갇힌 수감자들의 인권
수상 제200회2007.4 지역취재보도부문 조미령*·안진우*
바다도 종자전쟁 초비상 및 후속보도
수상 제198회2007.2 지역취재보도부문 이노성
해양경제 규모를 두 배로
수상 제196회2006.12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조진만
부산 일자리 대해부
수상 제193회2006.9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성현철·이노성·권혁범*
5분이 목숨을 살린다 - 부산응급의료시스템 대해부
수상 제190회2006.6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박창희*·이경식·김선호*·이노성·박수현*
안중근의사 여동생 안성녀 여사 행적발굴 및 독립유공자 및 후손 생활실태 조사
수상 제180회2005.8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신수건·이노성·배성재*
철도공사가 승객을 속였다
수상 제179회2005.7 지역취재보도부문 권혁범*
바다의 신비 Fish Eye
수상 제170회2004.10 전문보도부문-사진 박수현*
국민소득 1만달러시대 ‘불 꺼지고 물 끊겨 겹고통’
수상 제166회2004.6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정금용·강필희·김희국·박태우*·문철진*
부산 남구청 공유지 특혜매각 및 관련 공무원 구속
수상 제156회2003.8 지역취재보도부문 이노성·박태우*
가야사 복원 프로젝트
수상 제154회2003.6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박창희*·구시영*·강병국·조해훈·서동오·박정춘·임은정·서순룡
금정산 쓰레기 대규모 매립
수상 제154회2003.6 지역취재보도부문 신수건·권혁범*
위기의 팔만대장경
수상 제147회2002.11 지역취재보도부문 정상도
지역인재를 키우자
수상 제140회2002.4 지역기획보도부문 박창희*·손동운·임은정
그래도, 부산이 좋다
수상 제139회2002.3 지역기획보도부문 박창희*·정상도·이노성
부산 AG 굴욕적 이면 계약 - 볼모성 2천만달러 예치
수상 제133회2001.9 지역취재보도부문 신수건
녹화외면이 ‘찜통 부산' 자초했다
수상 제132회2001.8 지역기획보도부문 김재일·김해창·구시영*
반구대 암각화가 사라진다
수상 제131회2001.7 지역기획보도부문 손균근*
습지와 새
수상 제129회2001.5 기획보도부문 김해창·강덕철·서순룡·김성효
쇠목테 갈매기
수상 제111회1999.11 전문보도부문-사진 강덕철
텅 빈 고기상자
수상 제102회1999.2 사진보도부문 박수현*
해양부 졸속협상… 황금어장 버렸다
수상 제102회1999.2 지역취재보도부문 변영상·김경곤
인권유린의 현장… 족쇄, 쇠사슬
수상 제101회1999.1 지역취재보도부문 홍국선·김인수*
공항 착륙료 원화징수 연간 1천억 날려 - 95년 환율적용
수상 제89회1998.1 지역취재보도부문 강춘진
미국산 오렌지 해충 우글거린다
수상 제83회1997.7 지역취재보도부문 최원열
농어촌 자금, 제대로 안쓰인다
수상 제70회1996.6 지역취재보도부문 강병국
부산 부랑인 집단수용시설 인권 유린의 기원 ‘영화숙·재생원’ 피해 실태 추적
수상 제54회2022 지역 기획보도부문 신심범·정지윤*·김성룡*
다시 쓰는 부마항쟁 보고서 1&2
수상 제51회2019 지역 기획보도부문 신심범·임동우·김화영*·이준영*·박호걸·김해정*
생애 마지막 전력질주
수상 제49회2017 지역 기획보도부문 권혁범*·김영록*
부산 일자리 대해부
수상 제38회2006 지역 기획보도부문 성현철·이노성·권혁범*
부산 아시안게임 굴욕적 이면 계약 - 볼모성 2천만 달러 예치
수상 제33회2001 지역 취재보도부문 신수건
해양부 졸속 협상 - 황금어장 버렸다
수상 제31회1999 지역 취재보도부문 변영상·김경곤
생태계 보고 늪을 살리자
수상 제30회1998 지역 기획보도부문 강병국·문경춘·박동필·이종호*·이민용·김세주·이완용·강필희
산업폐기물 대란
수상 제26회1994 지역취재부문 편도욱·차영조·박원옥·김재홍*·조용휘·백한기·강덕철
한려수도를 지키자
수상 제24회1992 지역언론부문 강남훈·김승호*·이태권*
낙동강 철새 밀렵꾼
수상 제15회1991.11 사진보도부문 김탁돈
한려수도를 지키자
수상 제11회1991.7 지역언론부문 강남훈·김승호*·이태권*
지역 새마을금고에는 이사장이란 ‘괴물’이 산다
후보 제431회2026.7 지역 경제보도부문 임동우
“돈은 줬지만 돈봉투는 안 줬다”…부산 사상구청장 돈 선거
후보 제430회2026.6 지역 취재보도부문 임동우
구청에 몰래 차린 부산 북구청장의 ‘쑥뜸방’
후보 제426회2026.2 지역 취재보도부문 임동우
삼시세끼 햄버거…김해공항 최초의 ‘공항난민’
후보 제421회2025.9 지역 취재보도부문 김진룡·백창훈*
도시 삼키는 바람…빌딩풍의 경고
후보 제421회2025.9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조성우*
경찰과 유착한 변호사…밥그릇 좇아 법조윤리 내버린 법조계 실태 추적
후보 제421회2025.9 지역 취재보도부문 신심범
‘다대분수쇼’ 안전 부실 참사
후보 제420회2025.8 지역 취재보도부문 정지윤*·조성우*
사직구장 재건축 점검
후보 제419회2025.7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임동우
행정단위 재조정으로 부산 재배치
후보 제419회2025.7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백창훈*
순직의무군경에 예우를
후보 제418회2025.6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조성우*
독일티켓, ‘정책을 위한 정치’, 그리고 부울경 공공교통
후보 제416회2025.4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신심범
부산 빈집 펜데믹
후보 제411회2024.11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정지윤*·조성우*
법조계 초유의 공탁금 48억 횡령 사건
후보 제410회2024.10 지역 취재보도부문 김민정*
77번 버스가 간다
후보 제410회2024.10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박호걸·김진룡·신심범
집단수용 디아스포라
후보 제409회2024.9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신심범
목욕탕 엘레지 : 식어가는 목욕문화에 불씨를 지피다 (문화 부문)
후보 제408회2024.8 전문보도부문 김태훈*
건설사 오너家 비자금과 ‘경찰-브로커 결탁’ 파동
후보 제408회2024.8 지역 취재보도부문 김민정*·조성우*
마우나 리조트 참사 10주기…끝나지 않은 고통
후보 제403회2024.3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정지윤*
UN공원에 잠든 용사들…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시즌 1, 2
후보 제399회2023.11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김진룡
첫 출근날 사망한 부산DL이앤씨 청년 하청노동자…원청의 중대재해 공개 사과 최초 사례
후보 제399회2023.11 지역 취재보도부문 신심범·김민정*·박수빈*
위태로운 통학로 안전해질 때까지
후보 제398회2023.10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김채호
교통사고 한번에…부산 파워반도체 공장 ‘블랙아웃’
후보 제397회2023.9 지역 경제보도부문 유정환
밴쿠버에서 만난 영도의 미래-먼저 온 부산 미래, 영도 시즌 2
후보 제397회2023.9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송진영·이원준
부산 목욕탕 폭발 사고, 현장통제는 없었다
후보 제397회2023.9 지역 취재보도부문 정지윤*·조성우*·박수빈*
황망히 떠나보낸 예서 양, 우리는 아직 애도를 멈출 수 없다
후보 제393회2023.5 사진보도부문 이원준
“잠복기는 끝났다” 부산 석면 피해자 폭증에도 검진 예산은 삭감
후보 제393회2023.5 지역 취재보도부문 정지윤*·조성우*
부산 엑스포에 ODA관(원조역사관) 조성 최초 제기
후보 제392회2023.4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구시영*·이석주
영도, 먼저 온 부산의 미래
후보 제390회2023.2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송진영
부산 오페라하우스 건립사업 난맥상 추적
후보 제389회2023.1 지역 취재보도부문 하송이·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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