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12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2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1996년부터 2020년까지 주로 국제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청년 졸업 에세이-1985년생 김지훈·김지혜」, 「생애 마지막 전력질주」, 「부산 일자리 대해부」, 「철도공사가 승객을 속였다」, 「금정산 쓰레기 대규모 매립」, 「백혈병 사투 입양아 미 공사생도」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생애 마지막 전력질주」, 「부산 일자리 대해부」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7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