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6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6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10년까지 주로 국제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안중근의사 여동생 안성녀 여사 행적발굴 및 독립유공자 및 후손 생활실태 조사」, 「금정산 쓰레기 대규모 매립」, 「부산 AG 굴욕적 이면 계약 - 볼모성 2천만달러 예치」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부산 아시안게임 굴욕적 이면 계약 - 볼모성 2천만 달러 예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