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9편 · 출품 24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4편을 출품해 9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5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3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유권자와 함께하는 대선 정책 ‘나의 선거, 나의 공약’」, 「‘삼성 노조파괴 문건’ 6천건 나왔다 외」, 「파리바게뜨 제빵기사 불법파견 의혹」, 「정수장학회를 공공의 자산으로」, 「교사 단식 및 학교 급식비 지원 시스템 문제점 보도」, 「학교급식 질 이렇게 달랐다-운영형태별, 급지별 최초계량화 비교분석」, 「지역대학 최우수졸업자 뭐하나」, 「국민소득 1만달러시대 ‘불 꺼지고 물 끊겨 겹고통’」, 「부산 남구청 공유지 특혜매각 및 관련 공무원 구속」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지역대학 최우수졸업자 뭐하나」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