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10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0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22년까지 주로 부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新문화지리지 2022 부산의 재발견」, 「수영강을 연어의 모천으로」, 「정수장학회를 공공의 자산으로」, 「히얄리아 새 그림을 그리자-거버넌스와 공공저널리즘의 결합」, 「우리곁의 빈곤, 차상위계층의 실태와 대안」, 「성폭력 이대론 안된다」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우리결의 빈곤, 차상위계층 실태와 대안」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